이리 저리 무엇을 한 번 읽어볼까 고민하는 차에 이 책 두권이 선물로 들어왔다. (어째서 하느님은 내 맘을 이리도 잘 아시고^^^)
사금파리 한조각으로 유명한 린다 수 박의 작품이다. 어제는 새벽에 들어와서 읽을사이가 없었는데 지금부터 틈틈히 읽기 시작하면 오늘 저녁이면 다 읽겠다. 이 책도 책장이 잘 넘어갈것 같은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