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금방 잊는 지라 팔팔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가게 비우고 병원에 다닐 일도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소현이를 매일 데리고 다닐 이모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그 이모가 가게를 봐 준답니다. 집에 가서 아이들 많이 많이 챙길 예정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모는 오늘부로 회사를 그만두었답니다...이모의 불행이 나의 행복^^^^)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괜히 미안하네여... 가까운데 있으면 산딸기라도 좀 먹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오늘은 아이들 땜에 꽃게탕 끊이고 생멸치에 된장 조금 넣고 빡빡하게 끊였습니다... 장만하다 보니 이상하게 여러분들이 많이 생각납니다.^^^상치에 푹푹 싸서 먹이고 싶어서^^^^

 

 

 

 

 

 

 

 

 

 

조렇게 한 발로 타고 다니네요...^^^^ 엊그제 가게안을 세제로 팍팍 씻어놓았는데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인라인 자국이 얼매나 안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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