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쁘기도 바쁜데 컴터가 이상하게 느려서 제목만 달랑 달아 놓았는데 ....

아이들이 눈앞에 안보이니 괜히 맴이 조급하여 갔다가 잘 노는 민수만 울리고 왔다.  집이 난장판인줄 알았는데 너무나도 깨끗해서 다시 한번 놀래고... 찰흙놀이 할때에는 돗자리를 펴고 해라고 잔소리를 한 결과 조금한 색깔 지점토도 돗자리를 폈다.. (울 딸 : 정말 야무지다^^^^ 지 용돈으로 찰흙을 샀단다.). 가자마자 감탄을 하면서 예쁘다고 인형을 들었더니 눈깔이 하나 똑 떨어졌다..민수꺼란다...별시리 울 일도 아닌데 거의 대성통곡을 한다... 붙이면 되지.....

 

 

 

 

 

 

 

 

 

 

 

 

 

 

 

 

 

 

 

 

 

 

고놈의 성질이 누굴 닮았노!!!!인형을 저렇게 해버렸다..쳐다보면서 내 인형 내 인형!!!! 별시리 슬픈일도 아닌데^^

 

 

 

 

 

 

 

 

 

 

소현이가 살살 달래어 다시 빚고 있네...(괜히 많이 미안네)


 

 

 

 

 

 

 

 

 

 

엄마 미워하면서 쌍으로 여우눈을 날리고.^^^^^(옆에 민수랑 같은 학원에 다니는 성미의 표정이 더 우습다.)


 

 

 

 

 

 

 

 

 

 

괜히 잘노는 아이들한테 가서 훼방만 놓았네...(미안 요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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