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등록하기 전에 아이들이 뭐하는지 불시점검하러 가 봐야겠다. 이렇게 아이들 사진을 팍팍 찍어대는 것은 햇볕 쨍쨍한 낮에 헥헥 거리면서 열심히 일하는 "남자"에게 보고하기 위해서이다... 남자가 꼭 들어오면 "울 알라들 오늘은 뭐하고 놀았노" 한다..그러면 난 짠 하고 은근슬쩍 알라딘 서재에 들어간다..(다 내 작전이다...아이들이 요렇고롬 날 귀찮게 하고 놀았다고 하지만 사실은 내가 거의 폐인이라서)
한 번 디카를 들고 가 봐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