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하던 일(서재놀이)를 멈추고 아이들을 그만하자고 가보니 이젠 민수가 불이 붙었다. 10분만 더 놀겠단다. 그런데 보니 민수의 오줌빨이 장난이 아니다. 쨉싸게 가서 한판 찍었다.^^^^.다음에 장가가면 마누라한테 보여줘야지. (니 남편 5살때 오줌빨이다..히히...필히 주책소리 들을것이다)
우와 민수 오줌빨좀 봐라^^^^^
형아들 오줌 누는것을 흉내낸 것 같다. 내 자식이라서 너무 우습는데 남이 보면 징그러울것도 같다..미안미안..
휴 그러고 보니 밑천이 아이들 사진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