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래요! - 꼬마 친구 슈의 바른 습관 그림책
러셀 아이토 그림, 크레시다 카우웰 글, 박진희 옮김 / 대교출판 / 2004년 3월
평점 :
절판


5살의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니 확실히 반응이 좋았다. 그냥 평면인 책 보단 이 책은 아이가 다른 장난감이 필요없을 정도로 읽다기보다 가지고 논다. 책이 장난감이 되는 경우는 확실히 울퉁불퉁한 책이다. 화살표로 된 꼬리를 살짝 살짝 잡아 끌며 환호를 지르는 아이를 보니 이 책을 구입하고픈 생각이 든다.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이라 반납해야 하는데 없어지면 큰 소동이 일 것 같다. 이 책은 아직 어린 엄마들이 꼭 구입했으면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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