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조폭선생님의 만화책이 열나게 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뭔가 싶어서 꺼리던 사람들도 일단 읽고 재미 없으면 다른 걸로 바꿔서 읽으면 된다고 안심하고 가져가더니 이젠 그 사람들이 광고를 해 준다. 야쿠자의 딸이 조폭선생님이 되는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건전하고 재미있다. 
요 조폭선생님은 방금 책을 가져간 손님이 나랑 인상이 너무 비슷구리 하다고 했다. 그러고 보니 좀 비슷하다... 쭉 찢어진 눈도 비슷하고 안경도 비슷하고...성깔도 비슷하다.(나만 알고 있는) ^^^^ 그러나 난 저렇게 새빨간 루즈는 안 칠한다.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서 좋아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