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두마리가 도착했다... 보는 순간 민수의 눈이 동그래졌다...결국 소현이는 한 번 만져 보지도 못하고 민수에게 빼앗기고 말았다...덕분에 집에 있는 공룡들이 다 출동했다... 대장 공룡은 당연 가을산님의 "트리케라톱스" 정말 공룡처럼 단단한 재질로 깍아 만들었다...대단한 솜씨다... 책갈피로 사용하는 것은 당분간 미뤄야겠다^^^^^^ 가을산님께 감사하고 이 웬수를 어찌 갚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