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의 학원에서 생명의 귀중함을 일깨워주자는 취지에서 애벌레를 가지고 왔는데. 통속에 노랑나비가 팔랑거리고 있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민수가 학원에서 오자마자 형아들이랑 누나랑 날려주었다. 나비야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