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의 학원에서 생명의 귀중함을 일깨워주자는 취지에서 애벌레를 가지고 왔는데. 통속에 노랑나비가 팔랑거리고 있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민수가 학원에서 오자마자 형아들이랑 누나랑 날려주었다. 나비야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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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짱 2004-05-11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나비가 되었나 보네요. 얼마전에 애벌레를 본 것같은데...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라오너라~ 노랑나비 흰나비 춤을 추며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