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예쁘다.... 이곳을 보니 할아버지 농장이 생각난다.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질 못해 죄송하다.
그곳에도 이제 온갖 꽃들이 피었겠지. 7살난 나의 도련님(좀 이상하지)과 아이들이 잔디밭을 마음껏 뛰
어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