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설 언니가 등교하는 아이들 편으로 준 책중의 하나이다.

화장실에 갈때에도 급히 걸으면서도 잘 읽어진다.

고마워  설 언니.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 소리를 안한다.

학원갔다오랴 공부하랴 .. 여러가지가 엄마보다 더 바쁠수 있는 상황속에서  혹 이 책들이 아이들의

기쁨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뭔가 해 줄 수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책 읽어 주기이다.

앞으로 민수가 글자를 터득하든, 소현이가 깨알같이 쓴 글을 줄줄 읽을 수 있든....

계속 계속 그림책은 나의 목소리로 들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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