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조용하다... 소현이는 "이상한 곳에 털이 났어요"를 아주 심각하게 보고 있고 민수는"너는 아기때 대머리였다"를 보고 있다...
콧구멍을 휘비며 보고 있더니 은근히 "누나야" 하고 다정스레 달라 붙는다...
이유는 누나 것이 휠씬 좋단다.
...짜쓱 남의 떡이 커보이는 이치를 벌써부터 깨닫다니(흐흐흐흐)
아니네. 민수가 보고 있었던건....
멍멍 의사 선생님이네....

콧딱지 휘비며 보고있다가!!!!!
이야 재미있는 것 같네....원초적 본능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열나게 한판 읽어줘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