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주간이다... 일찍 작품전시회 준비를 조금 하고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구경했다...

 

 

 

 

 

 

 

 

 

 

 

소현이 친구들이다. 내집아이 남의 집아이 할것없이 아이들은 항상 날 즐겁게 한다.

 

 

 

 

 

 

 

 

 

 

 

 

남의 새끼들이지만 내 새끼같은 아이들....(와 다 눈을 감았지)

 

 

 

 

 

 

 

 

 

 

 

 

오늘 길 소현이와 민수 그리고 친구들 후진 곳에 설치한 퐁퐁뛰기 한번 시켜주고....

울고 웃고 장난이 아니다... 아이들은 모양새를 가리지 않고  참 좋아한다.

나 같으면 좋은 곳에서 뛰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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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04-04-2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녀석, 얼마나 건강하게 뛰어 놀았는지 깜씨가 되었네요.
아니, 원래 까무잡잡 한건가?

다연엉가 2004-04-22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옛... 뱃속부터 선탠을 하고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