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주간이다... 일찍 작품전시회 준비를 조금 하고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구경했다...
소현이 친구들이다. 내집아이 남의 집아이 할것없이 아이들은 항상 날 즐겁게 한다.
남의 새끼들이지만 내 새끼같은 아이들....(와 다 눈을 감았지)
오늘 길 소현이와 민수 그리고 친구들 후진 곳에 설치한 퐁퐁뛰기 한번 시켜주고....
울고 웃고 장난이 아니다... 아이들은 모양새를 가리지 않고 참 좋아한다.
나 같으면 좋은 곳에서 뛰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