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 고다꾜 쏵쌤

 - 저것은 무엇입니까? = 저기 뭐꼬?

- 할아버지 오셨습니까? = 할뱅교?(3:1)

- 저기 있는 저 아이는 누구입니까? = 쟈는 누고?(13:4)

-니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내가 그러는 거지, 
   니가 안 그러는데 내가 왜 그러겠니?  = 니 그카이 내 그카지, 니 안 그카믄 내 그카나?(31:17)

- 나 배고파!/ 밥 차려놨어! 밥 먹어!  = 밥도!(2:1)/ 자! 무라
!(8:3)

 -어,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아?  = 우야노!(11:3)

 - 어쭈, 이것 봐라! (2:1)  = 이기요!

 - 너 정말 나한테 이럴 수 있니? = 팍! (11:1)

 -왜 그러시는가요?  = 멍교?(7:2)

-야, 그러지 좀 마! = 쫌!(6:1)

-이 물건 당신 건가요? = 니끼가?(8:3)

-네, 그건 제 물건입니다. = 언 도!(9:2)

-어디에 숨기셨나요? = 우쨌노?(7:3)

우째 이렇게도 내가 쓰는 말을 압축해서 잘 써놓았지... 평상시 유달리 사투리를 너무 많이 사용하기에 고칠려고 노력에 노력은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특히 남 앞에 나가서는 우짜든간에 표준어를 쓸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 습관이라는 것이...

목소리는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고 카리스마가 있다는 소릴 가끔 듣는데(ㅋㅋㅋㅋ) ...

표준어만 쓰면 금상첨화인것을..... 서울에 가서 1년 정도 살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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