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설공주가 수업을 다 마쳤다고 전화가 왔다.
"소현아 엄마랑 도서관에서 만나자"
같이 도킹하여 골라온책.... 내려오는 길... 도서관에서 김치한 번 하고....
흑설공주랑 중간에서 만나니 봄햇살이
더욱더 따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