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우유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제법 컸다는 것을 느낀다.

항상 V. 

민수야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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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2004-03-22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민수도 이제 사진이 뭔지 아는가 부다.
사진이 뭔지 모를 때는 사진기 앞에서 자연스럽게 있었는데, 그게 뭔지 알고 부터 의식하게 되고, 뭔가 허전함에 브이를 그린다.
아직도 브이를 찾고 있는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모델이란 직업은 가지지 못할 것이다.

다연엉가 2004-03-22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롬님 마스크 쓴 모습은 모뎉하고도 남습니다.
저도 디카가 생기면 마스크하고 김치담는 아줌마랑 교체할 겁니다.

Xx햇살반짝xX 2004-03-22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그레한 볼따구가 너무너무 깜찍해서 콕~ 깨물었다가는 또롱또롱한 눈에 눈물이 쏙~ 나올것같은데... 그래도 콕~깨물고 싶어라~ 꺄웅~ 깜뛱한 민수~ 0(>ㅁ<)0

다연엉가 2004-03-23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반짝님의 말이 너무 앙정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