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낀다고 풍선에 쓴 축하

메세지.

현관문에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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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2004-03-22 10:30   좋아요 0 | URL
현관문이 우리 집이랑 닮았다. 고로 여긴 주택이라는 이야기.
주택에서 한 생일 잔치라 소현이와 친구들은 그날 마음놓고 뛰어 놀았다네~*

다연엉가 2004-03-22 10:45   좋아요 0 | URL
그날 온 이모는 아이들 시장 놀이 한다고 자르고 오리고 그 다음날
분명 몸살이 났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