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는 너무 통통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한마디씩 던졌는데
소현이는 어떨까?
지금은 커서 엄마 말에 말대꾸도 하지만
어쩜 그리도 수월했는지.
아이들때문에 밤잠 설친적이 없으니 모든 것이 고맙다.
건강하고 잘 자라라....
별명: 아기 스모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