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층 너머로 꿈꾸는돌 44
은이결 지음 / 돌베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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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한여름이고 덥고 슬픈 일이 배음으로 깔리는데 읽는 내내 온도가 적당해서 잘 마르는 빨래 냄새를 맡는 듯 쾌적했다 담담한 어조와 슬픔을 잘 어루만지는 문장 덕분인듯 감정 과잉이나 낭비가 없어서이기도 끝내 위로를 주고 받았다는 것에 안심해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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