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언니 학교 도서실에 갔다.

두 시간 동안 있었는데

비빔툰 두 권과 아스테릭스 한 권 밖에 못봤다.

비빔툰을 읽고 독서기록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언니네 학교엔 우리 학교처럼 능소화가 있었다.

그런데 능소화 나무가 멋있게 올라가서 꽃을 덩굴처럼 피웠는데

우리 학교 보다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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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8-18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우리집 아이들도 비빔툰이 필독서(?)나 되는 것 처럼 자주 꺼내봐요. ^^

hsh2886 2006-08-18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저도 비빔툰 좋아하는데..

해거름 2006-08-18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능소화 아주 싱싱하네. 저 나무랑 덩굴 타고 올라간 능소화랑 정말 잘 어울린다. 그치. 멋지다.^^

hsh2886 2006-08-18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말이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