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이의 나무곤충 만들기 반쪽이 시리즈 5
최정현 지음 / 한겨레아이들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요즘 우리 아파트 주위 나무에도 온통 매미 허물이 붙어 있다. 그리고 매미들이 아주아주 열심히 울어 대서 너무 시끄럽다. 내가 반쪽이 아저씨가 쓴 나무 곤충 만들기에는 정말 나무로 70여가지의 여러 곤충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나는 여기서 잠자리를 제일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노랑태광 사슴벌레랑 꼽등이는 처음 보는 곤충이었다. 이 책은 새로운 곤충을 알수도 있고 그런 곤충을 만들면서 그 곤충의 특징을 알아 볼 수도 있다.  또 만들기를 하니까 손재주가 좋아지고 곤충이 익숙해져서 곤충을 사랑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곤충이 귀여운 것 몇 가지만 좋아하고 딴 것은 싫다. 이 책에 나온 대로 곤충을 만들다 보면 다른 것들도 좋아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이 딱 한 가지 안 좋은 점이 있었다. 곤충을 만들려고 이파리나 나뭇가지를 마구 베어서 써야 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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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006-08-06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꼽등이는 옛날에 꾀돌이 자연탐험에서 봤는데. 동굴에만 사나봐. 나도 나무로 곤충 만들어보고 싶다..

miony 2006-08-10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듣고보니 심각한 결점이구나. 하지만 나무가 더 잘 자라게 하려고 가지치기를 해주기도 하는데 그 때 잘라낸 나뭇가지를 재료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hsh2886 2006-08-12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