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21
히로세 히사코 지음, 박영미 그림, 고향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슈헤이에게-

안녕? 나는 한국에사는 시영이야.

난 네가 처음에는 불쌍해보였어.

왜냐하면 아픈 동생 때문에 부모님의

관심을 받지 못 했잖아. 하지만 너는

부모님과 동생을 미워하지 않고 있었지.

만약 비슷하거나 같은 일이 있으면,

그 때 처럼 진짜 자신의 생각을 찾아내 봐.

눈을 감고 천천히 숨쉬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말 나의 마음은 뭔지

잘 생각해 보는 거야. 

내말 명심하고, 잘있어. 안녕

     2006.5.18.

           -시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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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11: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hsh2886 2006-05-19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

2006-05-19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여기 2006-05-19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지형식도 꽤 낫군. 간단하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