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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와 야옹이의 뚝딱뚝딱 만들기
유애로 지음 / 보림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솔방울이나 다 쓴 면장갑, 고무장갑등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동물들을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돌이와 야옹이도 정말 귀엽고, 만드는 동물들도 무지 귀엽다.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특히 다람쥐가 가장 예뻐서 나도 만들어보고 싶었다.
다음에 산에 가면 다람쥐 꼬리를 만들 길다랗고 예쁜 솔방울을 주워 와야 겠다.
사촌동생들에게 이 책에 나온 장난감을 만들어주면 무척 좋아할 것 같다.
하지만 부실해서 조금 놀다가도 부서지겠지...그러니까 글루건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야 겠다.
어차피 솔방울은 부러지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아무나한테 추천한다.
엄마가 아기들에게 읽어줘도 좋아할 것 같고, 초등학생들은 귀엽다고 좋아할 것 같다.
강추!! (강력추천)읽어 보고 만들어 보면 더 좋아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