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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 북쪽을 가리키는 길잡이 자석 ㅣ 길벗어린이 지식 그림책 3
올리비에 소즈로 지음, 세르쥬 세카렐리 그림, 길미향 옮김 / 길벗어린이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나침반은 약 1000년 전부터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신기하게도 지금 쓰이는 것 하고 똑같지는 않지만,지금도 배를 타거나 등산에 갈 때 나침반은 꼭 필요하다.
나침반중에 액체 나침반이라고 해서 나침반안에 물같은 액체가 들어있는 나침반이 있다. 자석 바늘이 축에 고정되지 않아 마찰을 일으킬 염려가 없고 선박이 흔들려도 방위 표시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않아서 사람들이 19세기 후반에 아주 많이 썼다고 한다. 나는 오늘 이 나침반을 처음보았다. 쇠라면 물때문에 녹이 슬어야 할텐데...좀 이상한것 같다. 나는 이 책에서 액체 나침반이 가장 신기했다.
나침반도 다른 물건들처럼 세월이 흘러서 더 좋게 발전했다. 아마도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더 좋은 기계가 발명되거나 발전되겠지.. 이 책은 아직 나한테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한 5,6학년 정도가 읽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