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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시의 마지막 모험 ㅣ 비룡소 세계의 옛이야기 21
루드밀라 제만 지음, 정영목 옮김 / 비룡소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고대 도시 국가 우르크의 왕인 길가메시는 영원한 생명을 찾기 위해 태양신을 찾아 나선다. 결국 우트나피슈팀을 만나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꽃을 땄지만... 나는 길가메시가 결국 영생을 찾아 잘 되었다는 뻔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하지만 결과는 좋긴 했지만 예상과는 달랐다.
이 이야기는 아주 좋은 교훈을 준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교훈) " 길가메시 이것이 바로 자네가 찾아 다닌 영생이야, 자네가 건설한 도시 자네가 보여준 용기 자네가 한 선한 일들 자네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거야" 마지막에 나왔던 이 말은 진짜 실제로 되었다.
이 책의 그림은 진짜 같고 특이하다. 하늘의 먹구름을 점으로 표현하고 바다를 선으로 표현하는 등 모든 것이 선이다. 색을 대체로 어두운 색만 썼다. 무언가를 표현하기 위해 그런 것 같다. 아마도 그 무엇은 모험과 용기를 나타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