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공격 빛소굴 세계문학전집 3
에밀 졸라 지음, 유기환 옮김 / 빛소굴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밀졸라를 다섯 편의 단편소설로 처음 만났다. 많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혔다. 결은 다르지만 <이반일리치의 죽음>을 떠올리게 했던 ‘올리비에 베카유의 죽음‘, 여인의 욕망을 느꼈던 ‘수르디 부인‘이 특히 좋았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5-04-03 16: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4-03 23:3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