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멸추 김밥이다. ㅋㅋ 저번에 그가 잘 먹어서 이번에도 만들었다. 이번엔 저번보다 양념을 빨갛게 했다. 그래서 이번엔 연두를 생략했는데, 맛을 안 봐서(맛보면 저번처럼 폭풍 흡입할까봐. ㅋㅋ) 맛이 어떨지 모르나 일단 빛깔은 합격이다. ㅋㅋ

이번에도 김밥 김이 없어 구운 김으로 했다. ^^;;

레시피에는 마른 팬에 볶으라는 말이 없었으나 저번에 좀 눅눅한 것 같아 이번에 마른 팬에서 약불로 1분 정도 볶아 주고 레시피의 멸치 볶는 시간은 반으로 줄여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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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편해지는 명랑쌤 비법 밑반찬 -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일주일 편하게 먹기 ㅣ 명랑쌤 레시피
명랑쌤(이혜원)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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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콩조림이다. 불리니까 크기가 강낭콩 같다. ㅋㅋ 물엿대신 조청 썼다. 레시피에는 15분이면 냄비 바닥까지 졸아든다는데 나는 그렇지 않아 한참을 끓여야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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