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의 안부를 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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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 도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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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 - 증보판
장선용 지음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 199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보랏빛 제목의 구판을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 활용도는 적었지만 시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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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g 멸치 다듬기 2시간 36분 걸렸다. 로설 들으며 보며 천천히 했다.^^

그동안 가스불로 다듬은 멸치를 덖다가 오븐으로 해 봤는데 신세계. +_+ 하는 김에 보리 새우와 국물 새우도 했다.
멸치는 예열없이 5분, 뒤집어서 3분. 보리 새우는 예열없이 한쪽만 3분. 국물용 새우는 예열없이 한쪽만 5분 했다. 오븐이 육수 재료 굽기의 만능 치트키다. +_+
편해서 너무 좋다.^^

다듬은 멸치는 지퍼백 대자로 하나 나왔다.
국물용 새우도 굽기 전과 구운 후로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는 붉은 빛이 찍혀서 차이가 있어 보이나 실제로는 빛깔에서 별 차이를 모르겠다.^^;;; 멸치도 붉은 빛 때문에 차이가 있어 보이지, 빛깔은 굽기 전과 거의 차이 없다. 바삭함의 차이일 뿐.^^;;

보리 새우는 구우면 새우깡 냄새가 날 줄 알았는데 오징어 냄새가 나서 의외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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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calling regarding my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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