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보고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런 관계성도 있다니... 알고보니 샌드위치라는 장르라고... 일반적으로는 BL커플이 여조를 굴리는 것이 샌드위치의 내용이라는데 이건 다같살이라 좋다~ 타 플랫폼에는 외전도 나왔는데 윤도의 질투 버전으로 한 번 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 작품으로 이 작가 님 작품 부분 도장깨기 중인데 현재로서는 이 작품이 제일 좋다~
꾸준히 발 마사지를 하다 보면 내 몸의 안 좋은 곳에 해당하는 발 반사구가 욱신거리며 내 건강을 챙겨준다. 그럼 나는 그 반사구를 눌러주며 나의 생활 습관을 돌아보게 된다. 선순환이다 :)
처음에 ‘공‘의 외모가 웹툰에서 너무 매력적이라 소설도 보게 된 작품이다. 이 작가 님을 처음 접하게 된 책. 카리스마와 독점욕 쩌는 공과 아방미 수의 조합이 맛있다! 아름다운 외모의 공이 so sexy하다! 수가 공이 여자가 아니라서 공과 못 하겠다고 계속 버티다가 쌍둥이 여동생과 일을 치르게 되었을 때 몸이 공이 아니라서 동하지 않았다는 말에 BL의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 작품이다. 이런 분위기의 책을 또 써주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