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is the part where you remind yourself that this too shall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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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일은 이 또한 지나간다는 사실을 스스로 상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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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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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레시피의 물 대신 멸치ㆍ다시마 육수를 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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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배추볶음 두부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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