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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 지혜에 관한 작은 책, 엥케이리디온
에픽테토스 지음, 노윤기 옮김 / 페이지2(page2)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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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철학‘과 ‘철학과‘의 쓸모를 인식시키고 삶이 힘들 때 심리 서적만이 아니라 철학 서적의 쓸모도 인식시켰다. 내 곁에 철학이 있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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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양파 덮밥을 만들었다. 어묵은 데치고 레시피대로는 간이 부족해 참치액을 조금 넣었다. 참치액은 많이 넣으면 짠 게 아니라 써서 양조절을 정말 잘 해야한다.;;; 참치액을 아주 조금 넣었는데 풍미가 확 산다.;;; ㅋㅋ

책 제목대로 소박한 덮밥이라 이걸로 정말 덮밥이 될까 싶었는데 먹어보니 밥이 잘 넘어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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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카레용으로 한 보따리 만들어 놓은 야채와 데쳐 놓은 브로콜리, 냉동 새우를 넣고 카레를 만들었다. 레시피보다 워낙 많은 야채와 물을 넣어 카레 두 봉지를 썼다. ㅋㅋ 그래도 맛이 부족해 우스타소스, 굴소스, 국간장으로 맛을 추가해 주었다.

며칠 전, A군이 카레 봉지를 만지작거리길래 ‘카레 해 주게?‘했더니 자기는 레토르트 카레 데우는 것밖에 못 한다고. ㅡ.ㅡ 어쨌거나 카레를 먹고 싶어하는 거 같아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카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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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RCISE 4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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