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양배추.^^ 한 통을 찌니 큰 냄비로도 두 번 쪄야 했다.^^;; 양배추 장전했으니 조만간 우렁 강된장 끓여야 겠다.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트] 크레마C + 마그네틱 케이스 + 젤리케이스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닉스 리프 3(흑백)를 쓰고 있는데, 컬러도 탐나던 차 알라딘에서 나온 크레마 C의 사양이 지인이 괜찮다고 하고 할인에 적립금도 줘서 주문했다. 그런데, 화면 넘김이 느리다. 오닉스 노바 3 컬러 7.8인치도 쓰고 있는데 이 노바 3는 나온지 벌써 몇 년이 지난 제품인데 이 제품보다 크레마 C가 느리다. ㅡ.ㅡ 크레마 C를 흑백으로 바꿔봐도 느리다. 그래서 반품을 요청했는데 느리다는 사유로는 안 된단다. 보기에는 사양이 괜찮았는데, 느린 걸 나보고 어쩌라고. 뚜껑을 열어봐야 느린지 아닌지 알지. ㅡ.ㅡ 애초에 쓸 생각을 하고 샀기 때문에 나는 반품도 알라딘에서 처리해 주는 줄 알았는데 대연이라는 업체여서 당황스러웠다.;;; 알라딘을 오래 이용해 온 소비자로서, 알라딘을 믿고 샀는데... 참... 울며 겨자 먹기로 써야하는 상황이다. ㅡ.ㅡ++++++++++++++

하소연도 하고 사진 후기 적립금도 받을 겸 글을 쓴다. 설마 평가가 안 좋다고 적립금을 안 주는 건 아니겠지, 알라딘?👹 내 손해가 얼만데!!! 적립금으로는 택도 없다고!!!🤬

그리고 박스를 여니 설명서가 제품 위에 올려있는 게 이상하다. 크레마 C를 들어올리면 밑에 USB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는데 거기 위에 올려있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설마 쓴 거 보내준 거 아니겠지? 사진에도 보면 배터리가 너무 많이 줄어있다. 테스트를 한 거라면 헌 제품 받는 기분이 안 들게 제대로 포장하던가.🤬 반품도 안 해 줄 거면 똑바로 일 처리 하라고!!!!!!!!! 그리고 크레마 C 박스에 보면 홈이 두 개 있는데 이건 무슨 용도인지?? 크레마 C 전용 케이스도 안 만들고 다른 제품 케이스를 쓴 건가??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기 뭐가 있는 건데 빠진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지 않나? 크레마 C에 건전지가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저 두 개의 홈은 왜 있는지? 아무리 봐도 재료비 아끼려고 다른 제품 케이스 쓴 거다(아니면 원가 줄일려고 의미 없이 구멍 팠거나). 크레마 C가 싼 것도 아닌데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이면 고객이 제품을 받고 의구심을 가질 것을 생각해서 저런 케이스 쓰지 않을 것이다. 가격이 싼 것도 아닌데(지금이야 이벤트로 많은 할인과 적립금이 있지만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사야한다) 업체의 규모가 작다고 모든 걸 소비자가 포용해 줄 수 없다. 그런 마인드면 큰 회사로는 힘들지. 만족도가 포장에서부터 이렇게 떨어지는데. 포장을 화려하게 꾸미라는 게 아니지 않나? 저 케이스를 구멍 없이 만들라는 거지. 그리고 컬러가 어둡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Review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이 볶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