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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요리책들보다 요리 단계가 더 있어서 부담스러워 보지 않다가 서리태 콩조림을 만들어 보고 만족스러워 책에 관심을 가지고 진득하게 읽었다. 중간 중간 저자의 비법을 알려줘서 좋았다. 김치 책도 내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출판사는 종이책의 이북화가 너무 느려서 이 저자의 다른 책을 이북으로 소장 못 하고 있어서 매우 아쉽다. :(
1번 자세
완풀 *^^*
곤드레ㆍ버섯ㆍ다시마 밥과 같이 먹을 된장국을 끓였다. 콩나물과 어묵도 넣었는데 어묵은 건더기가 부족해서 ChatGPT에 물어보니 조합이 좋다고 해서 넣었다. ㅋㅋ 먹어보니 정말로 쫄깃하니 조합이 괜찮다. ㅋㅋ 비려서 못 먹던 냉동 꼬막살도 넣었는데 비린 맛이 안 나 놀랐다. 그래도 뜨거운 국물이라 못 느끼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청주 한 큰 술로 비린 맛에 대비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