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독^^ 다정한 그림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
전문 ~ 제1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세상에, 이 책을 처음 읽은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새로운 마음으로 전문부터 다시 읽었다. 시간은 쭉 이어지는데 달로, 해로 나누면 무엇하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렇게 시간의 분절은 시간의 흐름에 대한 경각심을 줘서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는데 의의가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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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010
매콤 콩나물 어묵이다. 이번에는 편하게 하고자 꼬치에 어묵을 꽂지 않고 그냥했고 레시피에 없는 강황 가루, 표고버섯 가루, 양조 간장, 멸치 액젓 추가했다. :)사진이 어묵 꽃 같다. ㅋㅋ 콩나물은 꽃 수술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