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무침이다. 내 입맛에 딱이다.^^
그의 앵콜로 만든 멸치 볶음이다. 레시피의 견과류 대신 슬라이스 마늘과 다진 청ㆍ홍고추를 넣었다. :)
사선 플랭크. 발목이 아직 안 나아서 다음엔 30초만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