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1-0025
서리태 콩조림이다. 불리니까 크기가 강낭콩 같다. ㅋㅋ 물엿대신 조청 썼다. 레시피에는 15분이면 냄비 바닥까지 졸아든다는데 나는 그렇지 않아 한참을 끓여야했다.;;; ㅋㅋ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말은 현실을 피하기 위해 지어낸 환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왜 현실을 피하기 위해 지어낸 거라는 거야? 소망이지. 저자의 말이 이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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