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멸추 김밥이다. ㅋㅋ 저번에 그가 잘 먹어서 이번에도 만들었다. 이번엔 저번보다 양념을 빨갛게 했다. 그래서 이번엔 연두를 생략했는데, 맛을 안 봐서(맛보면 저번처럼 폭풍 흡입할까봐. ㅋㅋ) 맛이 어떨지 모르나 일단 빛깔은 합격이다. ㅋㅋ

이번에도 김밥 김이 없어 구운 김으로 했다. ^^;;

레시피에는 마른 팬에 볶으라는 말이 없었으나 저번에 좀 눅눅한 것 같아 이번에 마른 팬에서 약불로 1분 정도 볶아 주고 레시피의 멸치 볶는 시간은 반으로 줄여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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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감자 조림이다. 만들어 두었던, 조금 남은 육수와 물을 계량 없이 넣었더니 레시피보다 물이 많이 들어가서 졸여도 국물이 많다.;;; ㅋㅋ 밥 비벼먹는 걸로~^^

레시피에 없는 강황 가루, 표고 버섯 가루, 황태 가루 추가했다. :)

참기름 넣기 전이 더 맛있어서 다음에는 레시피의 참기름을 빼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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