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12분, 현재 기온은 24.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많이 더운 건 아닌데, 선풍기 없으면 더워요. 지금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어제보다 1.8도 높고, 체감 기온은 26.9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91%,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7 좋음, 초미세먼지 11 좋음)이고, 북서풍 0.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23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는 저녁에 기온이 전날보다 많이 내려가서 서늘한 느낌이 드는 시원한 날이었는데, 오늘은 기온은 높지 않지만 창문을 열지 않거나 선풍기가 돌아가지 않으면 금방 더워지는 것 같아요. 어제 비가 와서 아침부터 습도가 높은 편이었는데, 창문을 열어두었더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문을 닫고 싶은데 다른 식구들은 열고 싶어해서요.


 저녁 뉴스를 보니 내일은 서쪽 지역이 더울 것 같은데, 서울도 31도 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며칠간 시원한 날이 되어서 여름이 다 지나간 것 같았지만, 내일 날씨가 더우면 습도가 높아서 조금 불편하게 느낄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침 저녁 기온은 점점 내려가고 있어서, 열대야는 아닐 것 같고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폭염특보 47개 지역(폭염주의보 47개), 열대야특보 4개(열대야주의보 4개)로 어제보다 조금 더 폭염특보와 열대야특보가 줄었고, 호우특보는 없습니다. 지도를 보니 폭염지역이 이전보다 많이 줄어서 제주와 남쪽지방에만 있어요. 


 재난문자에서는 오늘 경남과 경북, 전남광주에 폭염주의보나 폭염관련 안내가 있었고, 경기도에서는 양주시와 연천군에 화재관련로 건물 주변 도로 우회와 건물밖 대피 안내가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내일 서울 낮기온이 31도가 되고, 다음날에는 30도 아래로 내려갈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강원 영동 지역, 충북과 호남, 영남 지역에는 소나기가 지나갈 거라고도 하고요. 남쪽은 여전히 더워서 전주가 31도, 광주 33도, 대구와 울산은 29도 전후가 될 거라고 합니다.


 뉴스 검색해보니, 오늘은 흐린 날씨지만 기온이 30도 전후로 올라 더운 날씨였다고 해요. 내일은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중부지방까지 내려오지만, 바람의 방향이 달라져서 서쪽 지역에는 낮에 더울 거라고 합니다. 서울 낮기온이 31도 까지 올라가지만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서 20도 안팎이 될 거라고 해요.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과 제주에 비가 올 수 있고, 충북과 남부 지방에 소나기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중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제주는 내일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분다고 합니다.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날씨가 되니까 열대야도 전일보다 많이 적어졌고,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오늘은 9월 2일입니다. 어제 1일만 해도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꽤 무거웠는데, 오늘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고 평소와 비슷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더 여유있는 건 절대 아닌데, 왜 느긋해지는 걸까, 싶네요. 올해 이렇게 된 건 다이어리 문제 같은데, 작년에 계속 쓰던 다이어리를 교체한 이후로 새 다이어리는 잘 맞지 않아서 쓰다가 교체하기를 여러번 했었어요. 그리고 정리가 잘 안된 것 같아서, 새로 쓰려니 쉽지 않습니다. 잘 될 때는 유지만 해도 되지만, 잘 되지 않으면 교정할 습관 같은 것이 생겨서 처음 보다 더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몇년 전을 생각해보면, 그 때도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시도한 게 지금보다 나았을텐데, 몇년 뒤의 자신은 다른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말에 공감할 것 같기도 합니다. 과거의 내가 열심히 해서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많은 것들은 시간을 조금 더 멀리보면 미래의 내가 쓰는 것도 이어가는 거니까요. 그렇게 하려면 일단 계획을 잘 써서 조금 더 시간관리가 잘 될 필요가 있어요.


 최근 시간관리 등 자기계발서를 조금 읽었는데, 원하는 내용이 없어서 조금 더 찾아볼 생각입니다. 좋은 내용은 많지만, 필요한 내용이 있는 책을 찾는 건 또 다른 문제 같아요. 어제 읽었던 책도 나쁘지 않았지만, 조금 더 찾아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하루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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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03 09: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벌써 9월이네요.비가 온 탓도 있지만 이제 9월이란 그런지 새벼녁이 좀 쌀쌀해 진 것 같아요.가을이 시작되나 봅니다.
서니데이님 좋은 하루 보네세요^^

서니데이 2026-09-04 00:28   좋아요 0 | URL
남쪽도 이제 거의 폭염특보가 해제되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낮에는 햇볕이 뜨겁고 많이 덥더라고요. 아침 저녁으로는 이전보다 기온이 내려가서 일교차도 크고요.
비가 온 다음부터 날씨가 달라진 것 같아요.
카스피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9월 1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09분, 현재 기온은 2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비가 온 것 같은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날씨는 흐림으로 나오고 있어요.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1도 낮고, 체감기온은 25.6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98%,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4 좋음, 초미세먼지 9 좋음)이고, 동풍 0.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23도에서 26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비가 오더니 날씨가 달라지네요. 지난주에는 저녁에 꽤 더워서 힘들었는데, 그게 오래전의 일 같지만 금요일까지만 해도 꽤 더워서 에어컨을 썼던 날씨였어요. 8월에는 폭염이 심각한 이후로는 30도 넘는 날에도 에어컨 쓰지 않은 날이 있었고, 그 정도는 낮에도 덜 더운 편이라고 생각될 때도 있었어요.


 저녁 뉴스를 보니 오늘 2차 장마가 끝났다고 하는데, 며칠간 서쪽 지역에는 비가 많이 왔고, 지금도 수도권에는 일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비오는 날이 꽤 있었고, 어제 오늘 비가 오니까 계속 비가 온 것 같은데, 날씨가 이틀이나 사흘만 같은 상태로 계속되어도 한참 그런 날만 있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낮에는 실내가 더운 느낌이었는데, 저녁에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습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 창문을 모두 닫았어요. 페이퍼 쓰면서 보니까 체감기온이 어제보다 더 낮은 온도네요.


 여기는 그렇지만, 남쪽은 여전히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폭염특보 84개 지역(폭염주의보 84개), 열대야특보 40개 (열대야주의보 40개), 호우특보 1개 지역(호우주의보 1개)가 표시됩니다. 어제보다 폭염과 열대야주의보는 줄었고, 폭염경보도 없는데, 여전히 남부지방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우특보 지역은 경북 군위군이 나오는데, 어제와는 다른 지역 같습니다. 


 재난문자를 보면 경기도에는 통제해제 알림이 있고, 충남은 산사태주의모보 해제, 그리고 충북 영동군에는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는 알림이 있어요. 그리고 경북 예천에는 오늘 저녁 강한 소나기가 예상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오늘 태안 지역에 시간당 70 mm 의 호우가 있었고, 중부지방에는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고, 낮부터는 남부지방에도 소나기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중부지방은 내일도 날씨가 흐리고, 서울은 29도로 오늘보다 5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갈 거라고 해요. 폭염특보 발효중인 남부지방은 내일 광주, 대구, 부산 등 32도 까지 예상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뉴스에서, 제 24도 태풍 크로반이 발생해서 이번 주말 일본 규슈 남쪽 해상까지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은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녁 뉴스에서 이번 비가 국지성 호우라서 서쪽 지역에 짧은 시간에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합니다. 강수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서, 침수 등 피해가 있는 지역이나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역도 있었어요. 이제 2차 장마가 끝났다고 하니까 더이상 장마로 인한 비가 내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내일도 비소식이 있으니, 외출하실 때는 우산 가지고 가세요.


 오늘부터 9월이 시작되었는데, 오늘은 비 때문에 많이 덥지 않았지만, 내일은 다시 더운 날이 며칠간 계속될 거라고 합니다. 30도 전후의 낮기온인데, 8월에 너무 더워서 그런지 30도 전후의 날이 그렇게 많이 더운건가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저녁에 27도 전후의 날씨가 체감기온이 30도보다 높은 것을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더울거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8월이 지나고 9월이 되니, 아직 가을은 되지 않았지만, 올해의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 같고, 그리고 여름 너무 더웠던 몇달간의 시간이 별로 한 것 없이 지나간 것 같아서, 역시 예상된 아쉬움과 후회 같은 마음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 때는 너무 덥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럴 여유가 별로 없었을 거예요. 


 9월 첫 날이 되어서인지, 조금은 새 것 같은 날의 느낌을 기대했는데, 살짝 월요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어제는 금요일이나 방학 전의 마지막 날 같은 기분이 조금 있었다면, 오늘은 더이상 휴일이나 그런 것 없는 한주일 같은 기분 비슷합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여전히 8월... 하고 쓰면서 수정하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9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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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48분, 현재 기온은 23.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부터 오전에 비가 오고 오후에는 지나갈 것 갇았는데 지금도 비표시가 나옵니다. 밤사이 비가 얼마나 더 올지 모르겠어요. 강수초단기 0.9mm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 보다 2.1도 낮고 체감 기온은 26.8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98%, 미세먼지는 둘다 좋음 (미세먼지 9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북동풍 1.1 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 높음이고 오늘은 23도에서 27도 사이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아침 이른 시간부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해서 오전 내내 왔을거예요. 일기예보에서 밤 사이 비가 올 거라고 했는데 해가 뜨기 전 이른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습도가 높아서 창문을 닫았는데 빗소리가 들릴 정도는 아니고,
선풍기 앞에서 멀어지면 덥습니다.

오후 12시 뉴스에서 계속 비가 많이 와서 침수된 지역에 관한 화면과 오늘 비가 많이 오는 지역에 대해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 지도상 폭염인 남쪽 지역엔 비가 오지 않아서 34도까지 올라가는 곳도 있었어요. 오늘은 충남 지역과 서쪽에 비가 많이 오지만 30일에 침수된 다른 지역도 피해가 클 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여기까지 쓰고 저장후 이어 쓰겠습니다.)

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폭염특보 97개 지역(폭염경보 5개, 주의보 92개), 호우특보 2개(호우주의보 2개), 열대야특보 53개( 열대야주의보 53개)입니다. 호우특보는 경기 여주와 이천 지역이고 폭염과 열대야는 남쪽 지역이 많습니다. 지도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역에 표시가 많이 있습니다.

재난문자를 보면 충남 지역의 호우 특보가 해제되고 통행제한 해제도 있지만 일부 지역에는 통행제한과 산사태주의 안내가 있어요. 지역간 주의보나 제한되는 내용이 다릅니다. 재난문자 오면 자주 확인해보시고 안내된 내용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뉴스 검색해보니, 내일 중부지방은 비가 올 것 같고 제주와 남부지역은 대부분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 낮에 33도 까지 올라가 더울 수 있고 오후에 소나기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서울은 내일 27도 전후의 낮기온이 될 거라고 하니 지역간 차이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팔에 빙하로 인한 홍수가 심각해서 오늘 뉴스에서도 현지 소식이 나오는데 피해가 크다고 합니다. 실종자 수색을 위한 육로 수색팀이 출발했다는 뉴스도 있고 현장에서 고립되어 구조된 우리나라 직원 9인이 오늘 귀국 소식도 있습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이 아직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뉴스가 있는데 빠른 시일내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8월 31일인데, 어제 일요일에는 주말에 8월이 끝난 것 같았는데 아침이 되니 하루가 남은 것 같은 마음이 되었습니다. 주말에 잘 쉬었는데 비오는 월요일은 조금 졸리고 시간이 금방 가서 시간가는 게 다른 날보다 빠른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계획표든 뭐든 써야겠다, 하면서 오늘이 아니라 계속 내일로 밀리고 있는데 가을 신학기 준비하는 마음이 더 필요해졌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기온은 높지 않아도 오후엔 꽤 더웠어요.
더운 날씨와 비 조심하시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9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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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26-09-01 00: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부산은 이제 비가 안 오려나 봅니다. 장마전선이 서울로 갔네요. 북대평양고기압이 부산에 걸쳐 있어 여긴 아직 덥습니다. 요새는 비가 미친듯이 쏟아내려서 피해가 큰 지역들이 많아졌어요. 부디 무사히 잘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피해가 큰 지역은 하루빨리 복구 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좋겠어요.

꼬마요정 2026-09-01 00:03   좋아요 1 | URL
폰에서 쓰면 댓글 달 때 줄바뀜이 안 되더라구요. 북플이 바뀌고 제가 뭔가 미숙한 듯 합니다. 서니데이 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6-09-01 00:30   좋아요 1 | URL
꼬마요정님 부산은 비가 오지 않아 많이 덥다고 들었어요.여긴 비가 와서 기온은 높지 않지만 오후에 바깥 날씨가 더웠어요. 비가 갑자기 국지성호우로 오면서 피해가 큰 것 같아요. 빨리 복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니데이 2026-09-01 00:33   좋아요 1 | URL
북플이 이번에 달라지면서 이전과 다른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습니다.
꼬마요정님 9월에도 항상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서니데이 2026-09-01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북플에서 페이퍼를 작성해서 오타나 반복된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페이퍼 읽으면서 잧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희선 2026-09-01 05: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며칠 동안 비가 많이 와서 걱정됐습니다 어제도 많이 왔어요 그래도 세차게 내리다가 약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밤에는 안 온다고 했는데 왔어요 그때도 비가 좀 많이 왔어요 비 피해가 크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렇지 않군요 네팔 많은 사람이 죽고 실종되다니... 아직 살아서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서니데이 님 구월 잘 맞이하고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6-09-01 22:09   좋아요 0 | URL
희선님, 저녁 뉴스를 보니, 서쪽 지역에 비가 더 많이 왔는데, 단시간에 강수량이 많았어요. 계신 곳에도 비가 많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여기도 비가 오긴 했지만 큰 문제는 없었는데, 충남지역에는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크다고 해요. 그래도 2차 장마가 이제 끝난다고 하니,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네팔에 홍수가 심각하다고 해요. 연락이 닿지 않는 우리 나라 직원분들도 빨리 구조되면 좋겠어요.
희선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카스피 2026-09-01 20: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울은 오늘까지 계속 비가 오고 있어요.종 그쳤으면 좋겠어요.

서니데이 2026-09-01 22:06   좋아요 0 | URL
가을 장마가 이제 끝났다고 하니, 비도 지나갈 거예요.
그래도 비가 와서 날씨가 남쪽보다는 더 더울 것 같습니다.
카스피님,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8월 30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37분 현재 기온은 25.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조금 덜 더운 날씨였어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 기온은 28.1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5%,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0 좋음, 초미세먼지 13 좋음 )이고, 북풍 1.3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이고, 오늘은 23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주말에 비가 올 것 같았는데 흐리고 구름이 많긴 했지만 비가 오진 않은 것 같았어요. 여긴 그렇지만 비가 국지성호우로 오니까 비가 많이 온 지역도 있고, 남쪽 지역은 여전히 폭염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저녁 뉴스에서 서울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낮기온이 내려가지만 부산과 울산 같은 지역은 34도 까지 올라갑니다. 아마도 다음주 초반에는 지역간 기온차 있을 것 같고, 내일 비가 오면 또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폭염특보 전국 90개 지역(폭염경보 8개, 주의보82개), 호우특보 10개 지역 (호우주의보 10개 ), 열대야특보 57개 지역 (열대야주의보 57개)로 어제보다 폭염특보 지역은 늘었고 열대야 지역은 적어졌습니다. 호우특보는 충남 지역이 많이 보여요.

저녁 뉴스에서 비구름이 가까워지는 지도와 예상 강수량 표시를 보니 다른 지역도 비가 오지만 충남 일부 지역에 비가 많이 올 것 같아요. 뉴스 검색하다 보니 영호남에 폭우가 오면서 침수 등 피해가 있었다고 하고, 산림청에서 산사태 주의 경보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해제되었지만, 밤사이 강한 비가 올 수 있어 산사태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일부 지역 상향이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지역간 날씨가 많이 달라서 휴대전화 재난문자나 뉴스 자주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8월은 내일 하루 더 있지만 오늘이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말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어제보다 저녁시간에 조금 더 더운 느낌이었는데 어제보다 체감기온이 조금 더 높았어요. 습도도 높고 주말 날씨가 흐려서 어쩌면 밤사이 비가 올 지도 모르겠어요.

주말이 끝나가는 저녁이 되니 갑자기 새 펜과 문구가 사고 싶어져서 검색을 하다 생각이 났습니다. 한참 안 산 거 같았거든요. 서랍에 조금 있겠지? 하면서 결제 전에 한번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조금... 많이 있었어요. 형광펜, 컬러펜, 볼펜도 요. 작년보다 필기구를 많이 사진 않았는데, 아닌가? 하다가 그만큼 올해 메모를 적게 한 것 같았습니다. 계획도 덜 썼고 조금 더 게을렀겠지, 싶었습니다. 어쩌면 더 많이 샀지만 기록이 없어서 몰랐을 지도요.

내일부터는 2학기라고 생각하고 살아야겠어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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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6-08-31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북플로 작성해서 오타나 반복해서 쓴 것과 같은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페이퍼 읽으시다 찾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8월 29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35분, 현재 기온은 25.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부터 구름많은 날씨인데, 비가 오진 않았을거예요. 지금도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3도 낮고, 체감기온은 27.6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1%,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0 좋음, 초미세먼지 13 좋음)이고, 동풍 2.6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8 매우 높음이고, 오늘은 25도에서 30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도 전날보다 조금 덜 더웠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서 낮에 조금 덥긴 했지만, 저녁 시간이 시원해서 좋네요. 구름많은 날씨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아침 저녁 기온이 내려가서 다행이예요. 이틀 전만 해도 밤에 체감기온이 30도 전후였어요.


 요즘 비가 자주 오고, 오늘도 날씨가 회색 구름이 많이 보이는데다 주말에 비가 온다는 뉴스를 들은 것 같았는데, 비가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기상특보에서 폭염특보는 76개 지역(폭염경보 3개, 주의보 73개), 열대야특보 67개 지역(열대야주의보 67개)로 전날보다 열대야나 폭염지역이 남쪽으로 더 내려간 것 같습니다. 재난문자에서는 내일 새벽에 국지성 호우 또는 많은 비가 올 수 있다는 안내가 충북, 충남, 전북 지역에 발송된 것 같아요. 


 뉴스를 검색해보니, 서울은 29일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은 지난 6월 18일 첫 폭염주의보 발효 이후로 두 달 넘게 폭염특보가 발효 또는 해제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관심으로 낮추고, 시와 25개 자치구의 비상근무도 종료했다고 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오늘 31도에서 내일은 28도로 내려갑니다. 


 남쪽지역에는 폭염특보와 열대야특보인 지역이 많이 표시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를 기해서 부산, 울산 등 경남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합니다. 최고 33도 이상 기온이 이틀 이상 계속되 수 있어요. 아직 남쪽은 많이 덥습니다. 


 그리고 산림청에서 충청지역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새벽시간에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재난문자가 발송되는 지역이 많을 것 같습니다.


 며칠 전 네팔에서 빙하 때문에 큰 홍수가 발생해서 뉴스에 나오고 있어요. 오늘 오전에도 다시 관련 뉴스가 검색에 나오고 있었습니다. 인명과 재산피해가 매우 크다고 들었고, 우리 나라 직원들도 사고 발생지역에 아직 계실거예요.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어제보다 조금 덜 더워서 낮에는 조금 덥긴 하지만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전에는 8월 15일 지나고 나면 아침 저녁은 조금 덜 더운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지난주 일요일부터 다시 폭염이 찾아오면서 낮에는 이전 폭염시기만큼 기온이 올라가진 않았지만, 밤에 체감기온이 30도 넘는 날이 되니까 덥더라고요. 어제부터 조금씩 나은 것 같지만, 밖에서 갑자기 더운 공기가 들어오면 덥고, 그리고 시원해지면 금방 더운 느낌이 적어지는 날씨입니다. 비가 올 수도 있고, 또 이러다 갑자기 더운 날이 또 올 것 같은데, 서울지역에 폭염특보 해제되는 것을 보니, 앞으로는 30도 넘는 날씨가 자주 오진 않을 것 같아요. 


 더울 때는 더워서 힘들었는데, 더운 날이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요즘 기분이 조금 이상합니다. 좋은 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어, 비슷합니다. 매일 이렇게 계속될 것 같은 것들이 달라지는, 그러니까 곧 차가워진 시기가 온다는 것이 아직은 실감나진 않네요. 그래도 아직은 조금 먼 미래의 일처럼, 오늘 오전엔 매미가 여름 끝남 빅세일처럼 꽤 시끄럽게 울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8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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