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37분 현재 기온은 25.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조금 덜 더운 날씨였어요. 흐린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 기온은 28.1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5%,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0 좋음, 초미세먼지 13 좋음 )이고, 북풍 1.3m/s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 보통이고, 오늘은 23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주말에 비가 올 것 같았는데 흐리고 구름이 많긴 했지만 비가 오진 않은 것 같았어요. 여긴 그렇지만 비가 국지성호우로 오니까 비가 많이 온 지역도 있고, 남쪽 지역은 여전히 폭염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저녁 뉴스에서 서울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낮기온이 내려가지만 부산과 울산 같은 지역은 34도 까지 올라갑니다. 아마도 다음주 초반에는 지역간 기온차 있을 것 같고, 내일 비가 오면 또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폭염특보 전국 90개 지역(폭염경보 8개, 주의보82개), 호우특보 10개 지역 (호우주의보 10개 ), 열대야특보 57개 지역 (열대야주의보 57개)로 어제보다 폭염특보 지역은 늘었고 열대야 지역은 적어졌습니다. 호우특보는 충남 지역이 많이 보여요.

저녁 뉴스에서 비구름이 가까워지는 지도와 예상 강수량 표시를 보니 다른 지역도 비가 오지만 충남 일부 지역에 비가 많이 올 것 같아요. 뉴스 검색하다 보니 영호남에 폭우가 오면서 침수 등 피해가 있었다고 하고, 산림청에서 산사태 주의 경보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해제되었지만, 밤사이 강한 비가 올 수 있어 산사태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일부 지역 상향이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지역간 날씨가 많이 달라서 휴대전화 재난문자나 뉴스 자주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8월은 내일 하루 더 있지만 오늘이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말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어제보다 저녁시간에 조금 더 더운 느낌이었는데 어제보다 체감기온이 조금 더 높았어요. 습도도 높고 주말 날씨가 흐려서 어쩌면 밤사이 비가 올 지도 모르겠어요.

주말이 끝나가는 저녁이 되니 갑자기 새 펜과 문구가 사고 싶어져서 검색을 하다 생각이 났습니다. 한참 안 산 거 같았거든요. 서랍에 조금 있겠지? 하면서 결제 전에 한번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조금... 많이 있었어요. 형광펜, 컬러펜, 볼펜도 요. 작년보다 필기구를 많이 사진 않았는데, 아닌가? 하다가 그만큼 올해 메모를 적게 한 것 같았습니다. 계획도 덜 썼고 조금 더 게을렀겠지, 싶었습니다. 어쩌면 더 많이 샀지만 기록이 없어서 몰랐을 지도요.

내일부터는 2학기라고 생각하고 살아야겠어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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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6-08-31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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