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07분, 현재 기온은 22.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추석연휴 1일차입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후엔 날씨가 맑고 좋은 편이었는데,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4도 낮고, 체감기온은 24.4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5%,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 (미세먼지 33 보통, 초미세먼지 18 보통)이고, 북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9도에서 2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날씨가 아침 저녁은 시원하거나 조금 차가운 편이지만, 낮에는 조금 더운 편입니다. 실제 온도보다 햇볕이 잘 드는 오후 시간에는 조금 더 높게 느끼는 것 같아요. 낮에는 더워서 에어컨이 있으면 조금 시원해서 좋은 편인데, 다음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내려간다고도 합니다.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오늘도 발효중 특보가 없습니다. 재난문자도 추석연휴에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으니 주의하라는 안내가 있어요. 어제와 비슷합니다.


 요즘 일본에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어서 방송국에서는 낮시간과 저녁시간에도 우리 선수들 경기를 중계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저녁 뉴스도 오늘은 평소보다는 조금 늦은 시간에 나오고 있었습니다. 뉴스에서는 내일과 모레 우리 나라 비가 조금 오겠고, 추석인 내일도 구름이 많아지면 날이 흐려서 보름달 보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제도 비슷한 내용 뉴스 검색에서 본 것 같은데, 예상되는 날씨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아시안게임은 일본에서 열리고 있어서 시차가 없어서 연휴에 생중계를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녁에 우리 선수들 수영과 육상, 그리고 체조 경기를 보았는데, 한 경기 해설 도중 다른 경기로 전환되기도 하는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이어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낮에는 더운 느낌이 들 정도라서, 시간 가는 것을 가끔씩 잊게 되는데, 벌써 다음주가 되면 10월이 되네요. 다음주에는 이번주보다 조금 더 기온이 내려가는데, 연휴는 평년과 비슷할 거라고 하니, 보름달은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연휴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멀리 고향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명절 준비로 여러가지 바쁜 분들이 계실거예요. 내일 명절이라서 오늘은 많이 바쁜 하루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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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9분, 현재 기온은 22.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페이퍼가 일요일이었는데, 주말부터 다시 낮기온이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일교차가 크고, 햇볕이 잘 드는 오후가 있는 며칠이었습니다. 오늘은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기온은 25.5도로 현재 기온보다 높습니다. 습도는 89%, 미세먼지는 29 좋음, 초미세먼지는 17 보통 이고, 남서풍 2.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20도에서 2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오후에 잠깐 밖에 나가보면 햇볕이 뜨거워서 그런지 현재 기온보다 꽤 덥게 느껴지는 편이예요. 이전에 폭염시기처럼 더운 건 아니지만, 현재 기온보다 실내 기온은 조금 높고, 바깥에 나가면 여름 같은 느낌이예요. 해가 질 때가 되면 빨리 기온이 내려가고, 밤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지만, 낮엔 아직 여름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현재 발효중인 특보가 없다고 나옵니다. 재난 문자에서는 추석연휴에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다는 안내가 나오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추석연휴가 목금토 3일간 이어집니다. 주말이 있으니 올해는 4일 연휴가 될 것 같아요. 연휴 세번째 날이 토요일이 되지만,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되지는 않는다고 해요. 10월에 추석이 있을 때도 있고, 9월도 있지만 올해는 2월에 설연휴가 있어서인지 추석이 조금 더 빨리 오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9월이 되면 가을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날씨는 여름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차가운 편이지만, 오전이 되면 기온이 꽤 올라가거든요. 실제 온도보다 바깥에 나가면 꽤 더워요. 햇볕이 뜨거워서 양산 쓰는 사람도 많고요, 그리고 온도는 높지 않지만, 실내 기온이 그보다 더 높게 나오고 주말부터 다시 더워졌어요. 


 오프라인 매장에는 아직 에어컨 냉방이 나오는데, 밖에 있다가 들어가면 시원해서 좋은데, 가끔 모기를 만나면 아직 여름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렇지만 날짜는 빠르게 가고 있어요. 벌써 오늘이 추분입니다. 갑자기 페이퍼 쓰다 생각나서 찾아보았는데, 올해 춘분은 3월 20일, 하지는 6월 21일, 그리고 동지는 12월 22일으로 나와요. 이 날짜들이 대부분 21일이나 22일 정도로 생각했는데, 올해 날짜를 보니 꼭 그렇지는 않네요. 


 추분을 지나면 동지까지 세달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밤이 길어집니다. 아직 여름 같은 기분인데, 금방 겨울이 되어간다고 생각하니 계절감이 맞지 않는 기분도 들긴 해요. 하지만 이러다 잠깐 사이에 추운 날이 오면 또 달라지겠지요. 9월 시작하면서 8월과는 다르게 아침 저녁 기온이 내려가는 것을 보면, 잠깐 사이에 달라지는 것들이 생길거예요.


 연휴는 내일부터 시작되지만, 오늘부터 고속도로 정체 소식이 뉴스에 지나갑니다. 귀성시작하신 분들도 많으실거예요. 뉴스를 검색해보니, 연휴 기간에는 평년 수준의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서쪽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 m 미만이 될 수 있으니 서행운전 하시라는 내용이 있었어요. 내일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 비가 오는 곳도 있고, 추석 당일 날씨가 흐리면 보름달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연휴 기간에 멀리 이동하시는 분들 많으시니 날씨가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가족과 가까운 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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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08: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9-24 21: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카스피 2026-09-24 19: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6-09-24 21:1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9월 20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2시 29분, 현재 기온은 27.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페이퍼가 목요일이었어요. 그 사이 날씨는 흐리고 하루쯤 비가 올 것 같았지만 비는 오지 않고 지나갔고, 금요일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오늘은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낮고, 체감기온은 27.2도로 현재 기온과 비슷합니다. 습도는 49%,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17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서풍 1.9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6 높음, 오늘은 19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아침 저녁과 낮기온 사이 일교차가 큰 편인데, 오늘은 낮에 햇볕이 조금 더 환한 편입니다. 자외선지수가 꽤 높네요. 습도가 높지 않아서, 창문을 닫고 커튼 내리고 있으면 조금 덜 더운데, 곧 많이 더울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에 꽤 더워요.


 지난 목요일에, 제 25호 태풍의 영향인지 먼바다에 강풍과 풍랑, 그리고 제주에는 비가 많이 올 거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비가 얼마나 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긴 비가 오진 않았는데, 일기예보에서 들은 것처럼 바람은 세게 불었어요. 낮에 햇볕이 뜨거워서 양산을 썼는데, 바람 때문에 여러번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꽤 더웠어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오늘 풍랑특보 2개 지역(풍랑주의보 2개)로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주도 남쪽 바깥 먼 바다에 표시됩니다. 며칠 전에 있었던 강풍주의보는 해제된 것 같아요. 


 재난문자에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고 있으니 주의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습도가 내려가고 날씨가 이전보다 건조해지는 시기가 된 것 같아요. 


 뉴스 관련 검색해보니, 휴일 날씨는 쾌청한 편이고,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는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어 화재 사고 주의하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8.4도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에는 27.4도로 올라가고, 한낮에 30도 안팎으로 기온이 올라가서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남해와 제주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있어 동해안, 남해안, 제주 해안에는 높은 너울성 파도가 있을 수 있어 안전 주의하라는 내용도 있어요. 


 지난 금요일에 독감예방주사를 맞았어요. 금요일에 미리 문의했을 때, GC녹십자 라는 설명을 들었는데, 도착해서 접수하고 다시 물어보니 보령이라고 하더라고요. 공급되는 백신이 계속 달라진다고 해요. 올해는 21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되는데, 지난 11일에 독감유행주의보가 발령되고 독감의심환자도 다른해보다 많다고 해서 다른해보다 한달 빠른 시기에 맞았습니다. 2년 전에는 독감백신이 4가였는데, 작년에도 3가 접종을 했고, 올해도 3가 백신으로 맞았어요. 3가는 A타입 2가지에, B타입이 1개인데, 몇년전부터 야마가타 형이 유행하지 않아서 3가 백신이 나왔다는 뉴스를 본 것 같습니다. 


 맞을 때, 뻐근할 거라고 하시면서 부으면 얼음 대라도 하셨어요. 조금 아프긴 했지만 그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귀가한 오후부터는 많이 힘들더라고요. 주사만 맞고 바로 버스타고 왔어야 하는데, 은행도 가고, 문구점이나 다이소도 들렀더니 그 날 너무 많이 걸었나봐요.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는 타이레놀 먹어도 많이 힘들었고, 오늘은 어제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페이퍼 쓰고 나면 쉬어야겠어요. 주말이 그렇게 지나가는 건 많이 아쉽지만, 주중이면 더 힘들었을지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조금 더 햇볕이 잘 들어 환한 느낌이 드는 오후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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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20 18: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환절기라 독감이 유행한다고 하는데 독감주사를 맞으신것은 잘 하신듯 싶어요.저도 조만간 독감주사 맞아야 될 듯 싶습니다.

서니데이 2026-09-20 19:26   좋아요 0 | URL
올해는 일찍 유행해서 다음주부터 국가예방접종 시작한다고 해서 저도 평소보다 조금 일찍 맞았어요. 병원 가시기 전에 먼저 문의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카스피님 좋은주말보내세요.^^

페넬로페 2026-09-20 20: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가을이 하늘에서 느껴질 정도예요.
서니데이님.
휴일 저녁 잘 보내시고
가을 만끽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6-09-20 20:39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낮에는 많이 더운데 아침 저녁엔 많이 시원해졌어요. 하늘도 파랗고 쾌청한 날씨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9월 17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30분, 현재 기오는 24.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잘 지내셨나요. 지난 페이퍼가 한주 전의 화요일이었어요. 그 사이 날씨는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하루의 일교차가 큰 시기가 되었습니다. 하루에 10도 이상의 차이가 나는데, 낮에 기온이 많이 높지 않아도 햇볕이 뜨거운 날씨예요. 


 오후부터 날씨가 흐리면서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지금도 계속 흐림입니다.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2.2도 높고, 체감기온은 현재 기온과 비슷한 24.2도 입니다. 습도는 53%, 미세먼지는 43보통, 초미세먼지 14 좋음 이고, 남동풍 1.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18도에서 2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오전 9시 뉴스를 보니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고, 하루 일교차가 큰 지역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도 거의 10도 가까이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많이 높지 않아도 햇볕이 뜨거워서 양산 쓰는 분을 자주 볼 수 있고, 요즘 감기가 유행인지 마스크 쓴 분들도 조금 더 많아졌습니다. 이전보다 습도가 높지 않고 온도도 폭염시기보다는 많이 내려간 편이라서, 마스크를 써도 많이 덥지는 않아요. 하지만 며칠 전 뉴스 보니까 자외선지수는 높은 편입니다.


 9월이 되고 추분이 가까워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낮 시간도 많이 짧아졌어요. 며칠 전에 6시가 되어도 해가 뜨지 않았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여름 시기에 적응이 되어서 점점 해가 저녁에 빨리 지는 것도 그렇고요. 오늘은 오전 6시 16분에 해가 뜨고 오후 6시 39분에 해가 집니다. 아직은 낮이 조금 더 길지만, 곧 비슷해질 거예요. 여름에 더운 건 힘들었지만, 낮이 길어서 좋았는데, 점점 겨울로 가고 있어서 아쉽네요. 


 네이버 기상특보에서는 오늘 강풍특보 11개 지역(강풍주의보 11개), 풍랑특보 16개 지역(풍랑주의보 16개)가 표시되는데, 제주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 강풍이 있고, 남해안과 제주 그리고 먼 바다에 풍랑특보가 있습니다. 


 뉴스 검색해보니, 당분간 늦더위가 이어질 수 있고, 서쪽 지역이 조금 더 덥다고 합니다. 서울은 내일 30도까지 올라가지만, 강릉은 24도로 중부지방에서도 지역 차이가 있어요.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이 흐려졌는데, 내일은 제주도부터 남부지방과 강원 동해안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제주도는 최대 100 mm 이상 많은 비가 올 수 있고,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주말에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거라고 하고,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 보다 조금 높을 것 같습니다. 

 

 낮에는 햇볕이 뜨겁지만 생각보다 기온이 높지 않은 것 같고, 해가 지기 전부터 기온이 빨리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밤 사이 더 차가워지는 것 같고요. 오전 시간에 창문을 열고 있으면 반소매 옷으로는 조금 추운 느낌도 듭니다. 작년에 쓴 페이퍼를 보니까 작년에는 이 시기에 30도 넘는 날씨의 폭염주의보가 있었다고 하니, 올해는 조금 일찍 날씨가 차가워지는 것 같습니다. 추석도 9월 다음주에 있어서 그런지 가을이 조금 더 빨리 시작하고, 겨울도 조금 더 빨리 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여름이 너무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기온이 갑자기 빨리 내려가니까 그것도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8월에 너무 더워서 밀린 것들은 9월이 되어도 여전히 그대로 밀리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밀리는 중이예요. 9월은 벌써 절반 이상 지났는데, 남은 날짜는 더 빠른 속도로 갑니다. 그런데 습관처럼 날짜가 많이 남은 것 같은 기분도 없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예요. 


 수년간 다이어리를 잘 써왔지만, 지난 가을부터 잘 되지 않더니 어느 날부터는 쓰는 습관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름 더워지면서부터는 기록 자체가 줄었습니다. 걱정이 되어 플래너나 다이어리 양식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았습니다. 많이 봤는지 어느 날부터는 다이어리 관련 내용이 알고리즘에서 자주 보이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많이 보았는데 필요한 것들로 이어지는 건 아니었습니다. 


 시간을 내서 열심히 봤는데, 왜? 정리가 잘 된 기록이나 디자인 양식은 맞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활용하진 못했어요. 그보다 급한 일들도 있고, 메모가 아주 중요한 건 아니라서 밀리지만, 요즘엔 하루만 지나도 어제의 일들을 세세하게 기억하진 못합니다. 쓴 메모들을 다시 읽는 일은 적지만, 그래도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은 차이가 있을거예요. 


 하나 하나 다른 것들처럼 보이지만, 어쩌면 많은 것들이란 서로 비슷한 문제와 이어져있을지도 모릅니다. 서로 다른 것들은 맞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연결점이 내가 되면 일부 맹점이라서 보지 못했을 수도 있겠지요. 문제를 알면 답은 쉽게 풀릴 때가 있지만, 어려운 문제는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 게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스포츠뉴스에서 아시안게임 소식이 있어 찾아보니까, 일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이번주 토요일인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정이지만, 조별예선 경기는 먼저 시작하는 것 같아요. 스포츠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시차가 없는 나라라서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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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9-20 14: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9-18 00: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9-20 14: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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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6-09-18 16: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아침 식사 후 햇볕 받으며 산책을 했어요. 오전 햇볕은 보약이라고 합니다. 사람에게뿐 아니라 식물도 이롭대요. 귀뚜라미가 대합창 하는 소리를 들으며 가을 바람처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밤에 걷는 걸 더 좋아합니다만 아침 10분 산책의 효과, 라는 인터넷 글이 떠올라 한번 해 봤어요. 앞으로 자주 산책할 생각입니다. 기록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아야겠어요. 힘든 여름은 갔으므로...

서니데이 2026-09-20 14:22   좋아요 0 | URL
페크님 잘 지내셨나요. 9월이 되면서 갑자기 아침 저녁 기온이 내려가서 15도 전후의 날씨가 되었어요. 낮에는 30도 가까이 올라가는 늦더위라고 하는데, 아침 저녁 시간엔 조금 차가운 느낌도 드니까 산책하기 좋을 것 같아요. 모기 때문에 긴소매 입고 걸어도 덥지 않을거예요. 저녁 먹고 잠깐 산책하면 좋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페크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6-09-19 11: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9-20 14: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9월 8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29분, 현재 기온은 24.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와 비슷한 날씨였어요. 맑은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3도 높고, 체감기온은 24.5도로 현재 기온과 비슷합니다. 습도는 56%,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미세먼지 28 좋음,초미세먼지 15 좋음) 이고, 동풍 1.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4 보통, 오늘은 18도에서 2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9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달라졌어요. 8월에는 더워서 창문 열고 자는 날이 덜 더운 날이었는데, 이제는 밤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새벽이면 조금 추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낮에는 햇볕이 뜨거워서 외출하면 양산을 써야 하는데, 실내에서는 습도가 많이 높지 않아서인지 이전만큼 덥지는 않아요. 선풍기 있으면 에어컨까지는 쓰지 않아도 될 정도예요.


 오전 9시 뉴스에서 오늘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 서울도 18도 아래로 내려간 것 같고, 일부 지역은 그보다 더 낮은 편이었어요. 하지만 낮이 되니 서쪽은 30도 이상 올라가는 지역도 많네요. 대부분 지역이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네이버 기상특보에서 오늘은 강풍특보 9개 지역(강풍주의보 9개), 풍랑특보 21개 지역(풍랑주의보 21개)로 동해안과 제주, 남해안, 그리고 서해안까지 먼 바다에 풍랑 특보가 있고, 강풍주의보는 경북 2개 지역과 경남 지역으로 동해안에서 남해안으로 이어져있는데, 포항, 울산, 부산, 거제까지 이어져있어요. 


 재난문자에서는 대구 달성군,경남 합천군에서 산불, 부산과 경주시는 강풍, 그리고 경기 화성시의 화재, 전남광주 화순군의 상수도 파손 등이 나오고 있어요. 


 오늘 낮기온이 서울은 31도까지 올라가지만, 내일은 27도 정도로 내려갑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이 예상되고, 강원 영동 지역에는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내일 낮기온이 강릉은 23도, 대전 26도, 전주와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 27도로 예상되고, 아침 기온은 20도 전후가 될 거라고 합니다. 오늘보다 아침에는 조금 기온이 올라가지만, 주 후반으로 가면서 서서히 내려갈 것 같아요.

 

 날씨가 갑자기 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예요. 더워질 때도 갑자기 그러더니 가을도 그런것 같습니다. 낮기온을 생각하면 여전히 햇볕이 뜨거워서 여름 같지만, 그래도 습도가 이전보다 낮아서 다행이예요.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간다고 할 때, 이상한 기분이었는데, 이번주 후반이 되면 16도 전후로 내려갈 수 있다는 뉴스도 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전에 22도 전후의 날씨도 햇볕이 뜨거워서 밖에 나가면 그렇게 시원한 날씨 같진 않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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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9-09 16: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바람이 분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도 바람 불었네요 바로 어제 일도 오래 기억하지 못하다니... 그저 하루하루 대충 살아가는 느낌입니다 어느새 구월인데...

이번 구월엔 일찍 서늘해졌네요 새벽엔 추운 느낌도 들고, 좀 빠른 듯합니다 곧 명절인 걸 생각하면 그렇게 빠른 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서니데이 님 감기 조심하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6-09-17 21:29   좋아요 1 | URL
희선님, 잘 지내셨나요.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서 하루에 두 계절이 있는 것 같은 시기가 되었어요. 15도 전후의 아침 기온은 너무 차갑고, 일교차도 큰 날씨가 되니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작년에는 9월도 많이 더웠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일찍 겨울이 올 것 같기도 해요. 다음주가 벌써 추석이니 9월도 빨리 지나갑니다.
희선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6-09-13 2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9-17 14:1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