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부터 날씨가 조금 풀렸다고도 하지만, 오늘도 눈이 조금 내렸다고 들었어요. 다음주부터 다시 추워진다는 뉴스도 어제 들었던 것 같아요.

1월도 절반 가까이 지나갔네요. 벌써 세번째 맞는 주말이고요. 토요일은 더 빨리 지나가고, 일요일은 조금 있으면 오후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월요일이 조금 지나는 사이 금요일이 되어 있는 것처럼 빨리 주말이 돌아오네요. 지금은, 시간이 조금 천천히 지나가면 좋겠어요.

저녁 드셨나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댓글(18)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피북 2016-01-16 18:5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하루도 정말 쏜살같이 지나간듯 싶어요. 이곳은 햇살이 좀 비췄지만 따스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답니다 ㅎ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16 19:15   좋아요 2 | URL
오늘 여긴 날이 많이 흐렸어요.
아침부터 하루종일 잤는데, 그래도 머리가 좀 아파요.^^
너무 많이 자서 그런 걸까요.^^
주말이 지나면 아주 많이 춥대요. 해피북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오거서 2016-01-16 19: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늘 좀 힘들더군요…
서니데이 님도 맛있는 저녁을 드시고 안락한 시간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1-16 19:17   좋아요 2 | URL
저는 오늘 하루종일 잤는데, 저녁 조금 있다 먹고 보내주신 책 읽으려고요.
오거서님, 저녁엔 편안한 시간 되세요.^^

비로그인 2016-01-16 19:3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바쁘실텐데도 항상 따뜻한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

서니데이 2016-01-16 20:01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김헌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2016-01-16 20: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동장군이 빨리 물러나야 할 텐데 큰일입니다. 날씨가 추우면 그냥 추운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습니다..여기에도 혹 무릎 쑤시는 분이 계실 듯합니다..

서니데이 2016-01-16 20:54   좋아요 1 | URL
주말지나면 많이 춥다니 미리 겁나요.^^; 네, 날이 좀 덜 추웠으면 좋겠어요.
김영성님, 따뜻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yureka01 2016-01-17 01: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휴일 좋은 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1-17 01:58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꿈의달 2016-01-17 09: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어제 아들 재롱잔치 때문에 간만에 많이 웃었어요. 아들의 유연함에 깜짝 놀란 하루였네요~~서니데이님께서도 여유롭고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서니데이 2016-01-17 13:41   좋아요 1 | URL
서재에 가서 아드님의 사진 살짝 보고왔어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어린이던데요.^^ 꿈의달님,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일요일 오후는 참 짧아요.^^

죽전맘 2016-01-17 19: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방금 전 한시간동안 탄천을 산책하고 장봤어요. 조금은 맑아진 느낌이예요. 시원한 새우찌게로 저녁을 준비하려구요. 주말이 끝나감에 아쉽네요.

서니데이 2016-01-17 19:15   좋아요 1 | URL
네, 일요일 저녁은 어쩐지 주말보다는 월요일에 이어져 있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금요일이 주말의 시작처럼 느껴지는 것과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진 않았는데, 산책하기에 좋으셨나요.
죽전맘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2016-01-17 2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7 22: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8 1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8 14:0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