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곤 교수가 말하는 NQ(Network Quotient) 18계명 ◀






    김무곤 교수가 말하는 NQ(Network Quotient) 18계명


    ▲꺼진 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자.
    나중에 큰코 다칠 수 있다.

    ▲평소에 잘해라
    평소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남이 내주는 밥값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다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
    마음으로만 고맙다고 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당신 마음을 읽을 만큼 남들이 한가하지 않다.

    ▲남을 도울 때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돕다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하라

    ▲회사 밖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과만 친하면 우물 안 개구리,
    회사가 당신을 버리면 고아가 된다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회사 돈이라도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 모두 다 보고 있다.
    잘 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당신이 쓴 기획서를 떠올려보라

    ▲가능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가여운 사람이다.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지는 법.
    2만, 3만원 아끼지 않으면 나중에 다 돌아온다

    ▲수입의 1%는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수위아저씨, 청소부 아주머니에게 잘해라=
    정보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들이며 우리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 만든다고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너 자신을 발견하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자신을 잃어버리지 마라.
    1주일에 1시간이라도 혼자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당신을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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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5-23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좋네요. 저도 새겨둘랍니다. 퍼가요.

stella.K 2005-05-23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신김치 1포기, 된장 ½큰술, 소금
① 신김치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인다.
② 한소끔 끓었을 때 된장을 약간만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③ 김치가 푹 익을 때까지 끓인다.
김치는 이미 양념이 다 되어 있는 음식이므로 다른 양념을 넣으면 김치찌개의 참 맛을 잃을 수도 있답니다. 기호에 따라 두부를 넣어 먹어도 좋아요. 된장을 넣은 것은 김치찌개의 신맛을 약하게 조절하고 간을 맞추기 위해서죠. 찌개가 끓을 때 된장 대신 식용유 한 큰술을 넣고 끓이면 맛이 순하고 고소해요.
된장 4큰술, 호박 ½개, 물 4컵, 풋고추 매운 것 4개, 다시마(10×10cm), 표고버섯 3개
① 표고버섯은 물에 깨끗이 씻고 다시마는 젖은 행주로 닦아 뚝배기에 분량의 물을 붓고 다싯물을 낸다.
② 호박은 1~1.5cm 크기의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고추는 다지듯 썰어 준비한다.
③ 다싯물이 충분히 우러나면 버섯과 다시마를 건져서 버섯은 썰어서 다시 넣고 그 물에 분량의 된장을 푼다.
④ 다싯물에 푼 된장이 한소끔 끓으면 호박을 넣는다.
⑤ 호박이 거의 익을 때쯤 썰어 놓은 고추를 넣고 불을 끈다.
된장찌개는 너무 많이 끓이면 떫은맛이 나기 때문에 재료가 익을 정도만 끓인답니다. 된장찌개를 끓일 때 감자나 두부 등의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된장이 가지고 있는 참 맛을 잃기 쉬워요. 기호에 따라 매콤한 고추(청양고추)를 듬뿍 넣으면 칼칼한 된장찌개 맛을 즐길 수 있죠. 된장국물이 떫을 때는 설탕을 한 작은 술 넣으면 훨씬 맛이 좋아져요.
된장3큰술, 표고버섯 3장, 풋고추, 감자 1개, 표고버섯 물2컵
① 표고버섯은 물에 한 번 씻어 담갔다 불으면 곱게 다져 표고버섯 물과 같이 뚝배기에 넣어 끓인다.
② 곱게 다진 풋고추를 된장에 넣어 잘 섞은 다음 ①에 넣는다.
③ 감자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곱게 간다.
④ 된장이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고 갈아 놓은 감자를 넣은 후, 수저로 눌지 않게 저으면서 서서히 익힌다.
된장이 짜면 감자를 더 갈아넣어도 된답니다. 쌈된장찌개는 콩잎김치뿐 아니라 호박잎, 깻잎, 우엉잎, 양배추 찜 등의 쌈장으로 먹으면 Good!!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기름 등을 더 넣어서 만들어도 감칠맛이 더해요.(홍승스님 강추!! 사찰식 찌개요리는 4인기준 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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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잎-매운 맛이 나는 겨자잎은 조금 뻣뻣한 느낌이 있다. 류머티즘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겨자잎은 비린내를 없애주기 때문에 생선 요리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애기배추-만져보았을 때 속이 꽉찬 느낌의 배추를 고르면 되는데, 겉잎이 떨어지지 않은 것이 신선한 것. 쌈을 싸먹으려면 섬유질이 단단하거나 억세지 않고 잎의 두께가 적당한 것이 맛이 좋다.

청경채-중국 요리의 단골 재료인 청경채는 잎이 작고 부드러워서 쌈요리에 적합하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많아서 변비에도 좋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생취-우리에게 나물 요리로 익숙한 생취는 억세지 않은 작은 잎을 먹는데, 잎의 가장자리를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생취에서 나는 특이한 향을 즐기기 위해 먹는 경우도 많다.

신선초-쌉싸름한 맛과 향긋한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신선초는 몸에도 좋다. 신선초에 함유되어 있는 게르마늄은 빈혈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양배추-녹색을 띤 잎에는 비타민 A가, 흰색 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한양배추는 생으로 많이 먹으면 매운 맛이 나기도 하고, 속이 쓰리기도 한다. 살짝 찌면 부드러워지고 단맛도 더 난다.

머위 잎-잎뿐만 아니라 줄기도 나물로 무쳐 먹는 머위는 '머우'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호박잎과 비슷하게 생긴 머위 잎에는 떫은 맛이 있어서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서 싸먹어야 한다.

다시마-다시마는 맛과 영양 면에서 뛰어난 식품. 다시마 표면의 소금기나 미끈거림을 잘 제거한 후 익혀야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다.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서 마음껏 먹어도 안심이다.

김치-김치의 양념을 털어내고 물에 씻어서 싸먹거나, 살짝 쪄서 먹으면 상큼한 쌈요리를 즐길 수 있다. 신김치는 깨끗한 물에 하루 이틀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짜서 먹으면 된다.

호박잎-비타민 A가 풍부한 호박잎은 물기가 있으면 축 늘어지고 맛이 없어진다. 호박잎의 섬유질을 제거하고 찜통이나 밥솥에 살짝 쪄낸다. 쌈장도 된장을 듬뿍 넣은 것이 호박잎과 잘 어울린다.

조갯살 쌈장-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조갯살 100g과 다진 마늘 ½큰술을 1분간 볶다가 된장 3큰술과 다진 파 1큰술, 송송 썬 홍고추 1개, 설탕 ½작은술, 물 3큰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2분간 끓인 후 참기름 ½작은술과 깨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멸치 고추장 볶음 쌈장- 잔멸치 5큰술을 마른 팬에 볶다가 고추장 3큰술, 물엿과 설탕, 맛술 각각 1큰술씩을 넣고 잘 섞는다. 그 위에 파와 마늘 다진 것 1작은술씩, 송송 썬 풋고추 2개를 섞어서 약한 불에 1∼2분간 끓여준다.

강된장- 멸치 국물 1½컵에 된장 3큰술을 푼 후 사방 1㎝ 크기로 썬 호박 ¼개와 두부 ¼모, 감자 ½개를 넣는다. 국물이 끓으면 불을 줄이고 저민 마늘 3쪽, 대파 ⅓뿌리, 송송 썬 홍고추 1개와 풋고추 2개를 넣고 2∼3분 끓인 후 설탕 1작은술을 넣고 불을 끈다.

양념장 쌈장- 볼에 대파 다진 것 1큰술과 풋고추와 홍고추, 마늘 다진 것을 각각 ½큰술씩 담는다. 그 위에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준다.

우렁 쌈장- 냄비에 우렁 ½컵과 된장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3큰술, 풋고추와 홍고추 1개씩을 송송 썰어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 끓이다가 설탕과 참기름을 1작은술씩 넣고 잠시 끓이다가 불을 끈다.

김치 쌈장- 김치 ¼포기는 속을 털어내어 잘게 썰고, 풋고추와 홍고추 1개씩 송송 썬다. 팬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김치와 설탕 ½큰술을 넣고 볶다가 된장 2큰술과 다진 마늘 ½큰술, 송송 썬 실파 2큰술을 넣고 1분간 더 볶다가 불을 끄고 통깨 2작은술을 뿌린다.

된장 마요네즈 쌈장- 베이컨 4장은 잘게 썰어 마른 팬에 구운 후 키친 타월로 기름기를 닦아낸다. 볼에 된장 3큰술과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구운 베이컨과 함께 잘 섞어준다.

고기 볶음 쌈장- 쇠고기는 잘게 다지고, 홍고추 ½개와 마늘 3톨은 얇게 썬 후 참기름 1큰술을 두른 냄비에 볶다가 불을 줄이고 고추장 3큰술, 설탕과 맛술 1큰술씩을 넣고 1분간 끓이다가 불을 끄고 후춧가루와 송송 썬 실파를 넣는다.

된장 쌈장- 감자 ½개는 껍질을 벗겨 사방 0.5㎝ 크기로 썰고, 된장 3큰술과 고추장 ½큰술, 다진 파와 풋고추 1큰술씩, 저민 마늘 1큰술, 물 3큰술과 함께 약한 불에서 2∼3분간 끓이다가 참기름 1작은술, 설탕 ½큰술, 깨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참치 쌈장- 양송이 버섯 3개와 양파 ¼개를 사방 0.5㎝ 크기로 썰고, 마늘 2톨은 얇게 저미고, 실파 2뿌리는 송송 썬다. 팬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양송이 버섯과 양파, 마늘을 볶다가 참치 ½캔과 고추장 3큰술, 설탕 1작은술을 넣고 끓이다가 실파를 섞는다.

씨앗 쌈장- 냄비에 된장 3큰술, 고추장 ½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 3큰술을 넣고 잠시 끓이다가 불을 줄이고 다진 땅콩 1큰술, 잣 1큰술, 해바라기씨 ½큰술을 넣고 1분간 끓이다가 불을 끈다.

두부 쌈장- 두부 ¼모는 으깨고, 된장 3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을 냄비에 넣고 1분간 볶는다. 불을 줄이고 물 2큰술과 설탕 ½작은술, 실파 3뿌리를 송송 썰어서 넣고 끓인다. 참기름 ½작은술과 깨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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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그만 먼지에도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깨져 버릴 것 같은 아이가 있어요.

                             우리나라에 두 명밖에 없다는 희귀병.

                             선천성 면역결핍증과 싸우고 있는 신원경

                             그래서 원경이의 별명은 유리공주입니다.

                             "엄마 아파서 미안해"라고 말하던

                             일곱 살 유리공주의 소원은 광고모델이 되는 것.

                             그러던 어느날, 소원이 이루어졌어어요.

 

                             "희망은 깨지지 않아요"

 

 

 

 

 

 

 

 

 

 

 

 우리가 여기 이 세상에 있는 것은
화합 속에서 살기 위한 것임을 사람들은 모른다네
그러므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결코 서로 싸우지를 않는다네.

-담마파다-

 

 

                         현재 국내에는 110여종 50만여 명의 희귀, 난치성질환자들이 병명과 치료 방법도

                         모른 채 하루하루 힘든 투병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제도장치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환우들이 모여 함께 맞이하는 5번째 봄입니다.
환우들 모두가 서로의 고통을 나누며,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시간이 결실이 되어
“제2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본 기념식은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대시키고,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촉구하는 자리입니다.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이 꿈꾸는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념식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행 사 명 : 제2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 일     시 : 2005년 5월 25일 (수) 오전10시 30분

●  행사내용
   □ 본행사: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
     - 기 념 식
     - 지 원 식
     - 제1회 희귀·난치성 환우돕기 수기집 출판 기념식  
     - 축하공연

   □ 부대행사 : 홍보전시회 및  싸인회    
     - 희귀·난치성질환 홍보전시회
     - 수기집 출판 기념 싸인회

● 주    최 : 국회의원 안명옥
    주    관 : 로또공익재단,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후    원 : 보건복지부
    문    의 : ☎ 02-714-5522,8338

● 행사장 출입시 신분증이 필요하오니,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오시는길 : 국회의원회관은 아래 지도의 4번 건물입니다.

☞오는 길 안내: 국회의원회관은 아래 지도의 4번 건물입니다.
 
 

 

# 한국 희귀, 난치성질환중 ALD 회장을 맡고 계시는 등대지기
blog.chosun.com/ald2000  블로그 주소입니다..

이 날 본 국회의원회관(4번)에 들어가기까지는 엄청 힘든 과정을 겪어야 할것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우 여의도역 3번출구에서 셔틀버스가 대기할것이라고 합니다.
10시 5분부터10시30분까지 5분간격으로 

 


 


주황색 옷(견본품↑)을 입은 안내인이 대기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차를 이용하는 경우 주차장이 준비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들어가기전에 방문 확인서를 써야하는 데 우리모임은
다 모여서 들어가게 된다면
나 혼자 대표로 쓰고 들어가면 되지만 혹여 시간을 못 맞춰서 오는 분들은
방문확인서를 잘 쓰고는 들어가야 한다네요! 
그리고 행사끝나고 먹을 점심은 국회내 식당에서 먹을것이며
식권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식 맛 괜찮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마지막엔 희망 비행기를 날리는 시간도 있다고 합니다.

주민등록증 꼭 지참해야하구요.
모이는 장소는 셔틀 버스 내리는 바로 그 장소에  팻말(ALD)을 들고 있습니다.

 

ALD 팻말을 들고 계시는 등대지기님을 찾으시면 됩니다..

 

 

 

 

 

 [오래전 나의 딸이 된 소정이..]

 

선천적으로 특유한 얼굴 생김새와 정신지체를 특징으로 하는 상염색체의 이상에 의한 질환.

몽골증이라고도 하는 다운증후군 (症候群 Down's syndrome) 아가들입니다.

가끔씩 아가들 목욕을 시키기 위해 가는 그곳에도 희귀, 난치성 아가들이 많이 있답니다.

 

합장 본효

 

 

#광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이겨나가야 하겠기에....많은 동참 바랍니다...

행사 참석을 하시지 못하더라도..마음으로 많은 성원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유리공주 사진이 꾸겨졌습니다. 저가 신문에 난 광고를 사진으로 찍어서 그렇답니다.

죄송합니다. 새로 인연된  내 딸 소정이 이뿌죠 ^^

 

출처:본효아줌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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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5-22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길게 댓글 달았는데 블랙홀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밑에 코멘트 다실 분들은  간단하게 쓰기로 하지 마시고, 에디터로 써 주세요.

스텔라님 페이퍼는 요술상자!!


stella.K 2005-05-22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라고 쓰셨을지 궁금하군요. 왜 자꾸 블랙홀이 되는 걸까요? ㅜ.ㅜ

정말 블랙홀이네요.으~


인터라겐 2005-05-22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저 방송 보면서 울었어요..

의학의 발달로 10살까지는 살수 있을꺼라는...그래서 그동안 추억을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고 싶다는 엄마말에..

세상에 아픈사람없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stella.K 2005-05-22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아이 정말 예쁘죠? 본인의 의지가 그토록 강한데 더 살지 않을까요? 더 살았으면 좋겠는데...!
 

역사의 핍박 이겨낸 유대인의 힘

유대인의 역사
폴 존슨 지음|김한성 옮김|살림
최홍렬기자 hrchoi@chosun.com    

 

 
“나는 여러분들 가운데서 나그네로, 떠돌이로 살고 있습니다.”

성서 속 아브라함의 고백은 4000여년에 걸친 유대인 유랑의 역사의 첫장이었다. 모세의 지도로 이집트에서 탈출한 유대인들이 광야에서 보낸 40년의 고통스러운 과정이 그러했고, 로마제국에 의해 세계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진 2000년의 디아스포라의 역사 또한 유랑과 핍박으로 점철되었다.

이 책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해 20세기 이스라엘 건국에 이르기까지 유대인들의 고난에 찬 역사를 추적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미움을 받았지만, 나라를 잃고 떠돌면서도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정신적 이면 탐구에 초점을 맞추었다. 20세기 초반 나치에 의한 600만명 학살에서 절정에 이른 반(反)유대주의 전통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계사이기도 하다.

저자는 유대인들이 인류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인격적인 유신론과 여기에서 비롯된 지성과 윤리의식이라고 말했다. 유대인이 배출한 스피노자와 마르크스, 프로이트, 아인슈타인 등의 이론체계도 합리주의적인 유대적 전통에서 태동했다는 설명이다. 이주의 전문가인 유대인들은 어떠한 불행에 처하더라도 항상 새로운 부에 집중하는 기술을 습득했으며, 어디서나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한 것이 생존의 비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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