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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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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노 2005-02-06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갑니다^^

    stella.K 2005-02-06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

    水巖 2005-02-07 0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홈메이드 건강즙 레시피
    요즘 신세대들은 매일 아침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신선한 건강즙으로 몸을 챙긴다. 주문만 하면 곧바로 배달되는 시판 건강즙과 정성으로 준비하는 홈메이드 건강즙을 비교해보고 내 스타일에 딱 맞는 것을 찾자.

     

     

    피로회복에 효과 짱!
    청경채 바나나즙

     

    효_능
    청경채에는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C가 가득하고 바나나는 당질이 많아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재_료
    청경채 3포기, 플레인 요구르트 ½컵, 바나나 2개, 레몬즙 ¼개분, 꿀 1큰술, 물 ⅓컵
    1 청경채는 깨끗이 씻고,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작게 썬다.
    2 믹서에 청경채, 바나나, 요구르트, 레몬즙, 꿀을 넣고 곱게 갈아 컵에 담아 낸다.


    든든한 아침 대용 콩단백 음료
    연두부 바나나즙

     

    효_능
    연두부의 질 좋은 콩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바나나의 당질도 좋은 열량 급원이다.

    재_료
    연두부 1모, 바나나 1개, 키위 2개, 꿀 1큰술, 레몬즙 ¼개, 물 ½컵
    1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썬다. 키위도 껍질을 벗기고 썬다.
    2 믹서에 ①의 재료와 연두부, 레몬즙, 꿀, 물을 넣고 곱게 갈아 컵에 담아 낸다.

     

     


    아픈 속 달래주는 건강즙
    딸기 양배추즙

     

    효_능
    딸기는 식욕을 돋워주므로 입맛이 없는 아침에 마시면 좋다. 양배추는 위를 튼튼하게 해주므로 위장병에 효과있다.

    재_료
    딸기 20개, 양배추 100g, 셀러리 50g, 꿀 2큰술, 우유 1컵
    1 딸기는 꼭지를 떼고 깨끗이 씻는다. 양배추는 작게 썰고 셀러리는 섬유소를 벗겨내고 작게 썬다.
    2 믹서에 ①의 재료와 우유, 꿀을 넣고 곱게 갈아 컵에 담아 낸다.

     

     


    피부 개선에 굿!
    토마토 브로콜리즙

     

    효_능
    토마토와 브로콜리는 세포의 성장을 도와 꾸준히 마시면 푸석푸석한 아침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재_료
    토마토 1개, 브로콜리 ½송이, 귤 2개, 꿀 2큰술, 쌀음료 ½컵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잘라 끓는 물에 1~2분간 데친다.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8등분한다. 귤은 껍질을 벗긴다.
    2 믹서에 ①의 재료와 꿀, 쌀음료를 넣고 곱게 갈아 컵에 담아 낸다.

     

     


    감기약보다 좋은 천연즙
    파인애플 무즙

     

    효_능
    겨울철에 많이 마시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소화가 잘되며 섬유질도 많아 변비에도 좋다. 파인애플은 메스꺼움이나 멀미, 입덧 등에 좋아 임산부에게 그만이다.

    재_료
    무 150g, 파인애플 슬라이스(통조림) 2쪽, 유자청 2큰술, 레몬즙 ¼개, 물 ½컵
    1 파인애플은 작게 썬다. 무도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썬다.
    2 믹서에 ①의 재료와 레몬즙, 유자청, 물을 넣고 곱게 갈아 컵에 담아 낸다.



    INFO 제대로 먹는 4가지 방법

     

    1 반 컵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재료에 따라 풋내가 나기도 해 마시기가 좋지 않지만 습관이 들면 차츰 제 맛을 알게 된다. 처음에는 반 컵 정도로 시작해 차츰 양을 늘리는 것이 좋다.

    2 만든 즉시 마신다

    신선한 재료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비타민 C는 공기에 닿으면 산화되고 성분도 변하므로 만든 즉시 마신다. 시간이 지나면 독특한 향도 없어지고 마시기도 좋지 않다.

    3 차갑게 마신다

    생즙은 차게 마셔야 향이나 풍미가 부드러워 마시기가 좋고 산화 작용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재료는 냉장 보관하거나 썰어서 미리 얼음통에 넣어두고, 생즙에 얼음을 띄워 먹어도 좋다.

    4 재료를 바꿔가며 만든다

    매일 똑같은 생즙을 마시면 싫증나기 쉬우므로 재료 배합이나 보조 재료를 바꿔서 맛에 변화를 주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벌꿀이나 소금 등의 조미료나 우유 등을 첨가해 마시는 것도 좋다.

    5 공복에 마시는 것이 좋다

    야채 생즙은 되도록 아침 식전 공복에 마시는 것이 좋다. 식전에 생즙을 마시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돕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에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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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무비 2005-02-06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모처럼 댁에서 쉬고 계시겠군요.
    즙 만들어 먹는 것 말처럼 쉽지 않더이다.
    아무튼 유용한 정보네요.^^

    stella.K 2005-02-06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전 즙이나 죽 같은 거 되게 좋아하는데...흐흐.
     

    공해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공기, 물, 약, 식품 등을 통해 알게 모르게 몸속에 독성물질을 쌓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독성물질의 축적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

    한의학에서는 '해독, 방위음식'이라 하여 식품으로 현대인의 공해병을 예방,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독성이 있는 금속이나 화학물질이 몸속으로 들어올 경우 신체 기능이 감소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간이 손상을 입게 된다. 이럴 때 해독작용이 탁월한 음식으로 몸안에 쌓이는 독성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알루미늄

    중금속은 아니지만 독성을 지니고 있다. 공기, 수중, 토양에 널리 퍼져 있고 음식에도 소량 존재한다. 하루 평균 3-10mg을 섭취하는 알루미늄은 최근들어 체내로 흡수, 축적된다는 연구결과가 밝혀졌다. 조리용 기구, 호일, 사기그릇 등을 만드는 데 자주 사용되는데, 알루미늄 중독의 가장 큰 원인은 제산제의 과다사용.

    이밖에 소염 진통제 성분 중에도 알류미늄이 함유되어 있으며 간혹 베이킹 파우더나 음료수에도 함유되어 있다. 가공치즈도 알루미늄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치즈버거는 알루미늄 함량이 가장 높으므로 패스트푸드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식습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알루미늄 중독은 복통, 위장 장애, 신경과민, 빈혈, 두통, 간과 신장의 기능 감소, 건망증, 언어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해독식품 : 사과의 펙틴 성분이 알루미늄의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비소

    중독성이 강한 금속으로 물, 살충제, 세제, 맥주, 식염, 해산물, 담배연기, 스모그, 해초 등에서 발견된다. 무기비소는 머리카락, 피부, 손톱에 축적되고 일단 머리카락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면 몇 년 동안 머무른다.

    비소에 중독되면 우선 폐, 피부, 간에 영향을 주며 두통, 경련 등과 손톱 색소의 변화가 일어난다. 또한 피부암, 음낭암, 림프계암, 폐암 등의 질환들도 체내 비소의 양과 관련이 있다.

    ☞해독식품 : 계란, 양파, 콩, 마늘. 이들 식품들에 함유된 유황이 비소 중독을 해독시키는 작용을 한다.

    ◆ 구리

    구리는 철의 흡수에 필수적이므로 철분을 함유한 음식에서 구리가 발견된다. 구리가 적으면 구리결핍증이라는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다른 금속과 달리 구리는 인체에 필요하다. 그러나 체내에 구리가 너무 많이 축적되도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조직내의 과도한 구리는 용혈성 빈혈, 신장염, 습진, 정서적 결함, 이상행동, 잦은 기분변화, 우울, 정신분열, 중추신경계의 심각한 장애등을 초래한다.

    구리의 대표적 중독경로는 도시상수, 퍼머, 수영장, 각종 음식 등이며 경구 피임제와 흡연도 혈중 구리농도를 상승시키고 고혈압을 야기시킨다.

    ☞해독식품 : 계란, 양파, 마늘과 같은 유황 함유식품과 펙틴 성분이 많이 함유된 사과

    ◆ 납
    가장 유독한 금속성 오염물질 중의 하나이다. 납은 페인트, 세라믹, 유리, 가솔린, 담뱃재, 포도주, 과일통조림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몸에 납이 축적되어 중독되면 사지마비, 실명, 기억력 손상, 정신장애, 불임, 빈혈, 발기부전 등을 일으킨다.

    ☞해독식품 : 사과, 완두콩, 달걀, 양파, 마늘

     

    ***빨간여우네 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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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ika 2005-02-04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늘"은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군요... 전 요리할때 늘 마늘을 안 빼고, 꼭 넣죠..^^

    stella.K 2005-02-04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마늘 좋아해요.^^
     

    우리의 전통적 음식 문화 속에는 음양오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되는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고, 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 철학을 말한다. 또한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서로 어울려 만물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원리로 인체의 각 부위도 음양오행이 있으며, 모든 식품에도 음양오행이 갖춰져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체 부위에 따라 음식 색깔을 맞춰 먹으면 그 장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심장=붉은색
    적색은 오행에서 화(火)에 속하며, 인체의 심장, 소장, 혀 등과 연결돼 있는 기운이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은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 성분이 있어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 사과의 캠페롤, 포도의 폴리페놀, 붉은 고추의 캅사이신 등은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건강에 좋은 적색 식품으로는 딸기, 감, 자몽, 대추, 구기자, 오미자 등이 있다.


    간=녹색
    녹색은 목(木)에 해당되며, 간(肝), 담(膽), 근육에 연결된다. 싱싱한 샐러드나 녹즙 등 녹색식품은 간기능을 도와주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푸른 잎의 엽록소인 클로로필은 조혈작용을 도와 빈혈 예방에도 좋다. 올리브유의 녹색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시금치는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서로 상승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녹색 식품이다. 그 밖에 쑥갓, 케일, 시래기 등이 권할 만하다.


    신장=검은색
    검은색은 수(水)에 속하며, 신장, 방광, 귀, 뼈 등과 연결된다. 예로부터 검은콩과 검은깨(흑임자)를 회복기 환자에게 먹였다. 조혈, 발육, 생식 등을 관장하는 신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봤다. 검은 색소인 안토시안은 검은콩, 흑미, 깨 등에 풍부하며, 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목이버섯, 김, 오골계, 흑염소 등이 있으며, 서양에서는 블루베리가 대표적이다.


    위=노란색
    황색은 토(土)에 속하며, 비(脾), 위(胃), 입 등에 연결된다. 황색 음식은 소화력 증진에 좋다. 단호박은 죽이나 찜으로 먹으면 위장 기능을 높인다. 황적색 색소에 많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혈당강하,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감귤, 오렌지, 망고 등은 비타민C의 보고(寶庫)이다. 카레에는 항암 효과가 있다.그 밖에 당근, 파인애플, 감 등이 권장된다.

    폐=하얀색
    백색은 금(金)에 해당되며 폐, 대장, 코에 연결된다. 폐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백색 채소와 감자 등은 항알레르기, 항염증 기능이 탁월하다. 양파의 케르세틴은 고혈압을 예방하며, 양배추의 설포라페인 등은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도라지의 사포닌은 기침에 좋다. 그 밖에 백색 식품으로 마늘, 무, 배, 연근, 고구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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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ika 2005-02-04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갑내기 과외하기"랑 "재밌는 영화"는 TV에서 무척 많이 한거 같은데....

    stella.K 2005-02-04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아니랍니까? 미이라 같은 건 그만 좀 하지...

    icaru 2005-02-04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다시 봐줄까...싶습니다..
    어케 더빙 잘 되았나~
    동갑내기 과외하기..글게요..벌써 몇번짼가...
    케이블에서 해 주는 거 하고 합해서...그리 느껴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