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바람구두 > 별자리로 풀어보는 남녀의 성격

별자리로 풀어보는 남녀의 성격

 

 

 

물병자리 1.20~2.18

물고기자리 2.19~3.20
양자리 3.21~4.20
황소자리 4.21~5.20
쌍둥이자리 5.21~6.21
게자리 6.22~7.22
사자자리 7.23~8.22
처녀자리  8.23~.922
천칭자리 9.23~10.21
전갈자리 10.22~11.21
사수자리 11.22~12.21
산양자리 12.22~1.19

 

 

각 별자리 옆의 남 여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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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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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라부를 또라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또라이면 어떤가? 이라부가 뭐 어때서. 이 사람만 같이 살아도 세상이 지루할새가 없을지도 모른다.

선단공포증에 걸린 야쿠자의 두목. 공중 그네에서 늘 실패만을 하는 서커스 단원. 장인의 가발을 벗기고 싶어 안달이 난 이라부의 동창. 입스에 걸린 야구선수. 심인성 구토증에 걸린 여류작가가 그의 주요 환자다.

이들은 하나같이 뭔가의 강박증에 걸려있다. 그래서 가장 잘 기능해줘야 하는 부분이 말을 듣지 않는다. 예를들면 선단공포증에 걸린 야쿠자. 야쿠자라면 칼을 비롯한 뭐든 끝이 뾰족하고 날카로운 부분을 무서워 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서커스 단원이 공중에 매달리는 게 생명이라고 보는데 늘 공중 그네에서 실패해서 떨어진다면 말이 되는가? 야구 선수가 입스에 걸렸다면 선수로서의 생명은 끝 아닌가? 늘 작가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혀나가길 바랬던 여류 작가는 어떤가?

왜 하필 가장 중요하게 기능해 줘야할 그것이 그들의 발목을 잡는 것일까? 어쩌면 그들은 자기 자신으로서 살기 보다는 뭔가의 만들어진 틀 또는 가면에 규격화된 삶을 살아갈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그들도 처음엔 그 틀 또는 가면을 쓰지 못해 안달했을 것이다. 그리고 한동안은 그것을 쓰고 좋아라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그 가면이 웬지 부담스럽고 이게 과연 나에게 맞는 것인가 회의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느 날 결국 그것 때문에 탈이나 이라부의 병원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른 것이다.

이야기는 이렇게 환자들의 이야기만을 늘어놨다면 재미없었을 것이다. 진짜 재밌고 독특한 것은 이라부이다. 그는 신경과 의사로서 의사가 환자에게 처방을 내리는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의 범주를 벗어나 환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들의 삶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체험해 본다. 야쿠자는 야쿠자의 세계로, 서커스 단원은 서커스 단원으로 그것도 100kg로의 뚱뚱한 몸으로, 야구선수로, 작가로. 이라부의 세계는 온통 호기심 천국이다. 더구나 친구가 자신의 장인의 가발을 벗겨보고 싶다고 했을 때 기꺼이 공범이 되기를 자처하는 이라부.

실제로 이런 의사가 있을까 싶지만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사회가 만들어 준 가면을 쓰고 살지 말고 자기 자신의 삶을 살라고 말하고 있는 것는 같다. 그것을 깨닫게 해 주기 위해 기꺼이 자기 한몸 환자와 동행해 주는 이라부가 오히려 고맙지 않은가. 하지만 처음 이라부는 사람들에게 그리 매력적인 존재는 못된다. 의사러고 하기엔 매력적인데가 어느 한군데도 없는 것이다. 게다가 그의 병원은 그야말로 후지기까지 하다.

하지만 언제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는 것이다. 겉보기에 매력적인 사람도 어느 한구석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 구석이 있고, 매력이란 눈을 씻고 찾아 보아도 없을 것 같은 사람이 가만이 뜯어보고 겪어 볼수록 매력적일 수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놀라운 것은 일본. 그 나라도 아직까지 신경 정신과 의사들은 의사 세계 안에서도 그렇게 선망 받지 못하는 분야일까 하는 점이다. 사회가 고도로 발달 될수록  인간 소외의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기 때문에 신경 정신과 의사들 또는 상담가의 위상은 그 중요도를 같이한다고 볼수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얼마전까지만해도 정신과 의사는 변방이라는 인식이 있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지난 몇년 사이 그들의 위상은 얼마나 높아졌는가? 그래도 아직까지는 자신이 신경 정신과 병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쉬쉬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래서야 인간 사는 세상이 어떻게 좋아지길 기대하겠는가?

사람의 정신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가 정신에 병이 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라부는 자신이 사는 세계를  호기심 천국에 천진난만으로 만들었다. 이것도 자기나름의 건강 비법은 아니었을까? 사람의 하는 행동이 그다지 도덕적 규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과감하게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일까? 난 왠지 이라부가 또라이라기 보단 상당히 매력적인 인간으로 다가왔다.

사람은 그 사람이 의식을 하든지 안하든지 어느 한구석 자기 약한 구석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다. 또는 그 반대로 지나치게 그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고착되어 있기도 하다. 자신을 좀 자유롭게 놔둘 필요가 있다. 저 창공을 날아오르는 공중 그네처럼. 설혹 그 밑은 떨어지면 나락이 될지언정.

나는 일본 문학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이 작품은 꽤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몇몇 단편은 그나름대로의 문학성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읽는내내 만족감이 있었다.

이 책을 선물해 주신 바람돌이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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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7-16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의 선물이라 질투심이 불타나
그대의 정성에 감흥하여 추천을 날리고 밥먹으러 휘리링~~(밥에 강박증 걸린)
-편파적인 추천만 하는 파란여우-

stella.K 2005-07-16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고맙습니다. 밥 맛있게 잡수이소.^^
 

문학읽으면 논술이 보여요

범우·文知·창비社 명작선집 펴내
박해현기자 hhpark@chosun.com
 

대입 논술 시험 때문에 초등학생까지 책읽기 바람이다. 출발은 문학에서부터다. 고전이라면 케케묵은 것으로 치부한다. 그러나 꼭꼭 씹으면 맛이 나는 밥처럼, 세월을 이기고 살아남은 고전은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 의식을 소화해내는 지혜의 샘이다. 그런 점에서 올 여름방학은 진득하게 ‘문학독서’에 도전해볼 만하다.

범우사와 문학과지성사가 지난해부터 한국 근·현대 문학의 명작선집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창비사는 최근 1920년대부터 1960년대에 이르는 주요 작가 94명의 중·단편 189편을 담아 ‘20세기 한국소설’ 시리즈 1차분 22권을 내놓았다.

문학과지성사는 지난해부터 ‘한국문학전집’을 펴내기 시작해 현재 18권까지 냈다. ‘비평판 한국문학선’을 내고 있는 범우사는 지금까지 모두 26권이 나왔다.

창비사의 ‘20세기 한국소설’은 한 책에 문학사적 의미에 따라 작가를 맞세워 엮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근대 소설의 틀을 세운 이광수와 김동인을 한 권에 묶었고, 근대 단편의 선구자 현진건과 나도향, 카프 계열의 참여문학을 대표한 최서해와 이기영,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식민지 현실을 고발한 채만식과 김유정, 근대 단편의 완성자 이태준과 모더니스트 박태원, 향토색 짙은 작가 계용묵과 정비석 등으로 각 권을 구성했다. 1950~60년대를 대표한 김성한 선우휘 손병수 손창섭 전광용 서기원 서정인 김승옥 이청준씨 등의 대표작도 수록됐다. 이태준이 ‘달밤’ 등 6편으로 가장 많은 작품이 수록된 작가가 됐다. 1970~90년대 작품은 내년에 나올 2~3차분에 담긴다.

문학과지성사의 ‘한국문학전집’과 범우사의 ‘비평판 한국문학선’은 작가 중심으로 묶였다. 문학과지성사의 전집은 단편선집과 장편 소설을 별도로 냈다. 앞으로 1950년대 대표 작가들까지 포함해 총 50권으로 완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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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7-16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tella.K 2005-07-16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니르바나님이 바로 맞추셨습니다. 그렇찮아도 창비껄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파란여우 2005-07-16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학전집을 읽고 자란 세대와
즉흥적이고 일회적인 말재간을 읽고 자란 세대는 엄연히 다르다.
인스턴트냐, 수공예품이냐의 차이

stella.K 2005-07-16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니! 마이리뷰!

파란여우 2005-07-16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래도 타령, 저래도 타령!!!
딸들은 골치아포~~~

stella.K 2005-07-16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물단지라고 하죠. 흐흐.
 

 

각종 얼룩 제거하는 法
     
대청소와 집꾸밈 요령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의 지혜
 
 
 
 
묵은 쌀 냄새를 제거 할려면
밥의 탄 냄새를 제거 할려면
김을 맛있게 구우려면
구운 김 보관법은
눅눅한 김을 바삭하게 할려면
빨래 삶을 때 넘치지 않게 할려면
빨래줄 자국 나지 않게 하려면
비누를 절약하려면
가죽 옷이 오틀도틀한 곳에 긁혔을 때
신발 속의 악취제거
양복 바지를 가방에 넣을 때

임차인이 행방불명된 경우 
마늘먹은 뒤 냄새 없애려면
전화기의 버튼 사이사이 먼지제거
 
국수를 쫄깃쫄깃하게 삶기
튀김을 바삭하게 튀기기
생선찌게를 맛있게 끓이는 법
면의 바랜색 되살리기
생선 비린내를 없앨려면 
작은 물건 찾을 때
냉장고.세탁기의 도장이 벗겨졌다면 
녹슬은 우산 녹 제거 방법 
달걀 안깨지게 삶으려면? 
       

대문 혹은 벽에 상표 떼는법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먼지 잔뜩 낀 조화 청소 
바나나의 잘린 면에는 레몬즙을 

냉동실의 성에 제거는
연필심으로 자물쇠를 부드럽게
샐러드의 물기를 없앨려면 

물주전자의 물 때 제거법

바지 단 자국을 없애려면
기름이 밖으로 안 튀기게 할려면
양파 썰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멸치국물을 맛내려면
코카콜라의 다양한 용도 
서양정식에 대한 상식
스테이크 먹는 상식 
커피에 대한 상식
와인에 대한 상식
과일을 깨끗이 씻으려면
나물,채소에 있는 농약없애는 법
과자의 눅눅함 방지하기..
고추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쌀통에 쌀벌레 없애기
우유냄새를 없애려면
질긴고기 연하게 하려면..
찬밥을 새로지은 밥처럼 할려면
냄새나는 밀폐용기 냄새 퇴치요령
자동차상식 전반 소개(45가지)
집안에 두면 좋지않은 25가지Point
천천히 늙어 가는 비결이란?
★필요정보 발생시 이후
  계속 올려 드리겠습니다....
숙취 제거하는 法
實생활에서 변비예방法
 
     
 
신선한 식품 보관법
 
에티켓(일상생활&外國人접대時)
 
 
 
 
 
 
 
 
 
 
우리 서민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상식
 
서민생활정보  나이스피아비즈 ..메인홈에 있습니다..
 
Web Site상의 명언  한마디(www.Nicepia.com)
 
원본: 생활 상식&정보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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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나라 2005-07-16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네요. 추천하고 퍼갑니다.

stella.K 2005-07-16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이시네요. 고맙습니다.^^
 

재계에서든 정계에서든 어떤 개인적 요인보다 중요한 것이 지도력이다. 일류 지도자가 이끄는 나라는 어떠한 역경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다. 마거릿 대처 총리 시절의 영국이 좋은 예다. 회장이나 CEO를 향한 존경 여부는 주가에 반영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지도자를 만드는 요인은 무엇인가. 어떻게 진정한 지도자를 알아볼 수 있는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도덕적 용기란 거센 비난, 험난한 역경, 동지와 우방의 무기력함에도 아랑곳없이 소신을 지키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의지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대(對)이라크 정책에서 이를 보여줬다. 선종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도 도덕적 용기를 보여준 인물이다. 그는 원칙에 따라 행동하며 교회 안팎의 비난을 무시했다.

단발성으로는 충분치 않다. 대다수에게 최선을 요구하되 궁극적으로 최상의 결과를 안겨주는 것이 지속적인 용기다. 남북전쟁 당시의 에이브러햄 링컨이, 아돌프 히틀러에 맞서 고군분투하던 윈스턴 처칠이 보여준 것처럼 끈질기고 일관되며 자신을 강화하는 용기다.

판단력 없는 용기는 무의미하고 위험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현명한 판단을 내리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지능 자체는 아니다. 지능 지수가 매우 높은 똑똑한 인물들이 어이없게도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는 많다. 학력도 아니다. 필자는 조언이 필요할 때 명문대의 우등생 출신을 찾지 않는다. 세상 풍파를 몸소 겪고 ‘가혹한 운명의 돌팔매질과 화살’ 속에서도 씩씩하게 살아남은 이들에게 의지한다. 필자가 조언을 구한 인물들 가운데 한 사람이 미국의 전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이다. 레이건은 어느 모로 보나 학자 타입이 아니었지만 정말 중요한 몇몇 사안은 어김없이 올바른 판단을 내렸다.

국가나 대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크고 작은 문제에 숱하게 부딪치며 그때마다 뭔가 결정해야 한다. 프랑스의 자크 시라크 대통령 같은 지도자들은 자잘한 문제에 달려들어 온갖 희생을 치러가면서 기어이 밀어붙이곤 한다. 그러다가 자신의 실질적 이익을 손상시키는 경우도 있다. 하찮은 문제와 진짜 큰 문제를 구분하는 데는 천부적 감각이 필요하다.

지도자는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잘 배분해야 한다. 2차대전 종전 직후 어린 학생이었던 필자는 운 좋게도 처칠의 시간을 1분 정도 빼앗을 수 있었다. 필자는 그의 성공 비결을 물었다. 그가 지체 없이 답했다. “힘을 아끼는 것이지. 앉을 수 있을 때 서있지 말고 누울 수 있을 때 앉지 마라.” 물론 처칠이 농담한 것이다. 하지만 그의 말에는 핵심이 담겨 있었다. 처칠은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거는 일은 가능한 한 침대에서 처리했다. 그런 자잘한 일이 끝나면 침대에서 활기차게 벗어나 그날 해야 할 실질적 행동을 준비했다.

유머는 지도력의 핵심 요소다. 성공한 지도자들 가운데 유머감각이 전무했던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대처의 정적들은 그녀에게 유머감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필자는 대처가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것을 한두 번 본 적이 있다. 600명의 남자가 참석한 어느 저녁 만찬에서 “홰치며 우는 것은 수탉일지 모르지만 알을 낳는 것은 암탉”이라는 페미니스트적인 발언을 한 것이 좋은 예다.

농담으로 나라를 통치한 지도자가 두 사람 있었다. 링컨은 투박하지만 뼈 있는 유머가 풍부했다. 레이건은 수천 가지 농담을 머릿속에 넣고 다니며 거의 모든 상황에 활용했다. 부하는 농담할 줄 아는 지도자를 더 열심히 모시고 충실히 따른다. 거친 삶에 시달린 대중은 웃음을 주는 지도자를 사랑한다.

신체적 특성도 중요할까?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당시 드물게도 키가 1m87cm였다. 그의 키는 전장에서든 정치판에서든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큰 키 때문에 항상 돋보였던 것이다. 그 점은 프랑스의 샤를 드골도 비슷했다. 드골은 언제나 키 큰 사람만 찾아다녔다. 존 F 케네디의 장례식에 참석한 드골은 주변 사람들에게 “저 키 큰 사내 좀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미국의 경제학자 존 갤브레이스였다. 그러나 필자가 지금까지 알고 지낸 진짜 키 큰 사내들은 대개 실패한 정치인이다. 키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용기ㆍ판단력ㆍ분별력ㆍ유머감각이다.

출처 :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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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07-15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딱 가져다 우리 팀장 보여 주고파요.. 지도자까진 바라지도 않아.. ㅠ.ㅜ
추천 꾹~~!!

stella.K 2005-07-15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