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엔 심리학을 재미있게 풀어 쓴 책들이 봇물처럼 나오고 있다.
불과 몇년 전만해도 심리학은 대학교재로 밖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위의 책들 정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다.
마음 속 밑바닥에 심리학에 대한 욕망들(그래봐야 관심 정도 밖엔 안되겠지만)이 꿈들대고 있다.
한때 심리학을 좋아했다가 접었다. 자꾸 인간을 자로 잰듯이 어느 틀속에 집어 넣는 것 같아 재미가 없어졌다고나 할까?
사람을 볼 때도 자꾸 그 잣대 가지고 분석하려고 하는 것 같아 내 자신이 마음에 안 들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