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심리학을 재미있게 풀어 쓴 책들이 봇물처럼 나오고 있다.

불과 몇년 전만해도 심리학은 대학교재로 밖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위의 책들 정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다.

마음 속 밑바닥에 심리학에 대한 욕망들(그래봐야 관심 정도 밖엔 안되겠지만)이 꿈들대고 있다.

한때 심리학을 좋아했다가 접었다. 자꾸 인간을 자로 잰듯이 어느 틀속에 집어 넣는 것 같아 재미가 없어졌다고나 할까?

사람을 볼 때도 자꾸 그 잣대 가지고 분석하려고 하는 것 같아 내 자신이 마음에 안 들었다.

그런데 요즘 다시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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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9-11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저는 심리학 책 끼고 다니는 사람 보면 괜히 경계했더랬는데...흐흐...(지금도 그닥..?ㅋㅋ)

stella.K 2005-09-11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플레져 2005-09-11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리스트로 맹그러요!

이리스 2005-09-11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자마자~

stella.K 2005-09-11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리스트는 뭘...

2005-09-11 23: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marine 2005-09-12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혹의 심리학은 별로였어요 유혹의 기술도 실망한 책이고... 혹시 체인징 마인드 읽어 보셨어요? 유쾌한 심리학,도 추천합니다 대화의 기술,도 좋았고... ^^

stella.K 2005-09-12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그책 알아요. 읽어보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