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ED가 간다]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에 서평 써주실 분을 찾습니다.
에 응모했다. 지원자 20명에 18번째로 신청을 했으니 받을 확률은 현재로선 90% 이상?
오늘은 알라딘에 오후에나 와볼려고 했는데, 왠지 뒷통수가 자꾸만 땡긴다. 지난번 서평단 모집도 금요일 오전에 있던 것을 기억했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역시 예상을 적중했다.
지금도 많은 책들을 쌓아두고 이걸 할까 말까 망설였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 자세히 보니 박노자가 공저했단다. 그러니 어찌 그냥 넘어갈 수 있으랴.
이 놈의 책에 대한 욕심은 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