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지났으니 어제라고 해야겠지.

어제 하루 종일 내가 한 일은, 협회 뉴스레터 만들려고 자료 넘어오길 기다리며 한 나절을 보내고 모아진 자료들 정리해서 제작사에 보내는데 나머지 반을 소비했다.

그래서 어제 하루 종일 책한장 읽지 못했다.

어쩌면 정리하는 것도 나에겐 수월한 일이 아니란 말인가?

여기 저기서 온 메일을 복사해서 하나로 모으는 작업이었는데,

물론 중간에 컴의 무슨 기능을 잘 몰라서 해메긴 했지만...

한심하군.

원래 못하는 건지,

능률이 안 올라서 그러는건지 알 수가 없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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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22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세요,,이제 오늘만 참으면 즐거운 주말이잖아요,,,

icaru 2005-04-22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공치는 날두 있잖아요오~~!!

바람구두 2005-04-22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쾅(도장)~

stella.K 2005-04-22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오늘 하루 잘 보내면요. 클레임에 걸려서 뭐라도 물어 오는 때면 좀 당황스러워져요. 내가 지금 재대로 알고 대답하는 건지 긴감민가 하는 거요.ㅜ.ㅜ
복순 언니/그런 날이 하루 이틀어어야 말이죠. 책 한번 재대로 읽으려면 싸들고 산속에라도 숨어 읽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올지도 몰라요. >.<;;
바람구두님/성의없이 이러시면 곤란한데요. 선물 공수표로 돌리는 수가 있어요!

비로그인 2005-04-2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도... 치과 가야합니다.....-.-;;;

stella.K 2005-04-22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비숍님은 그 때문에 공치셨나 봅니다. 오늘은 좋은 하루되시길. 비록 치과를 가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