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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8-02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아무리 재미로 읽는다지만..
하여튼 A형의 경우는 거의가 비슷한 내용이에요..마음의 벽이라...-.-a

stella.K 2004-08-02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냉열사님 A형이구나...!

tnr830 2004-08-02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쓸데 없는 고집 ..많이 찔리는데요^^;;;;
저 이거 퍼갈께요^^

stella.K 2004-08-02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기분이 들쑥날쑥 해 잘 토라진답니다. 내가 그랬나? 긁적 긁적

물만두 2004-08-03 0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A형입니다. 퍼갑니다...

조선인 2004-08-03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O형의 쓸데없는 고집... 저도 많이 찔리네요. ^^;;

水巖 2004-08-03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심한 배려, 최선, 그리고는 마음의 벽 !

stella.K 2004-08-03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반갑습니다. 저의 서재를 찾아주시고. 영광이예요.^^

▶◀소굼 2004-08-0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O형인데..B형스럽다고들 하죠-_-;

stella.K 2004-08-03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이어요. 소굼님!^^

박예진 2004-08-04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갈게요^^

stella.K 2004-08-04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예진양! 반가워요. 알리딘에서 예진양 모르면 간첩이죠. 그래서 말인데요, 저 간첩 아니니까 또 놀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