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나라 브라질 - 세계를 모르면 도전하지 마라! 두 번째 편
박영진 지음 / 혜지원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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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사건, 사고, 에피소드 따위가 거의 없다는 게 여행기로서는 좀 아쉬웠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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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캐서린 크로퍼드 지음, 하연희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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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게 앞으로 꽤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한 가지 아주 재미난 건, 여기서 보니 이 책을 아주 모질게 평해 놓은 리뷰들이 많네요. 저는 너무나도 잼나게 읽었기에 그런 평들 또한 아주 관심있게 읽어봤지만...! 아이가 있다면 누구든, 이 좋은 책을 꼭 읽어보시길 쎄게 권해 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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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내전 - 원인 실상 그리고 평화
더글러스 H. 존슨 지음, 최필영 옮김 / 양서각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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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남의 나라 내전 이야기이지만, 이렇게까지 지루한 방식으로 써야만 하나? 라는 생각을 수없이 하면서 읽었습니다.책의 본문보다 엄청난 양의 옮긴이 보충 설명이 훨씬 더 재밌습니다.이 책 한 권을 단순히 한국말로 옮기는 작업을 넘어선, 주제인 수단 내전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에 감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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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23 - 아버지의 꿀단지
허영만 글.그림 / 김영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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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제대로 된 토종꿀은 결국 돈 많은 사람들만 먹을 수 있는 게 됐군요.. ㅜㅜ 돼지 껍데기는 좋아하지 않는데, 이 만화를 보니 다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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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도 행복한 프랑스 육아 - 유럽 출산율 1위, 프랑스에서 답을 찾다
안니카 외레스 지음, 남기철 옮김 / 북폴리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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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독일 엄마가 쓴 책입니다. 그러다 보니, 첨부터 끝까지 독일과 프랑스를 견주어가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책 제목처럼 [육아]의 방식을 말하는 내용이 아니예요. 두 나라의 육아 체계와 제도를 살펴보는 책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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