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3
최명희 지음 / 매안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에 나오는 [혼불]이 무슨 뜻인지 이제야 알게 됐습니다. 죽음을 앞두고 몸에서 혼불이 빠져나오고, 죽어서 상여가 나가기까지, 그 과정이 더할 수 없이 자세하게 나오는군요. 그 무렵의 풍습을 너무나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낱 소설 수준을 뛰어넘는, 아주 뛰어난 책이자 민속 자료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